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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선거를 기점으로 매궁노 카르텔이 준동하기 시작했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치는 짧다" 정청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정청래가 이 말을 한 것은 4 번째다.
정청래가 이 발언을 하고 정권이 다 바뀌었다.
정청래가 어떤 인물이라 정권을 교체하는 능력을 가졌을까?
정청래는 가슴 깊숙히 숨기고 살아가는 무언가를 품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잼을 뒷바라지하면서 오늘날 잼정권을 창출한 1등공신 역할을 한사람으로 비춰진 것도 사실이다.
당권경쟁이 표면화 되니 가슴에 품은 비수를 드러내 잼을 겨누고 던진 말이다.
그래서 한길 사람 속은 몰라도 열길 물 속은 안다는 속담이 회자되는 게 아닐까 싶다.
사실 트럼프가 한국인 노동자 300 여명을 구인한 사례는 잼을 과거 정부들과 같이 그의 손바닥에 올려놓고 오로지 하려는 속내였다.
이게 뜻대로 되지 않으니 관세정책으로 압박을 해서 잼을 통제 수단으로 삼으려는 속내임을 삼척동자도 알만한 사실이다.
철강 50% 관세에 대한 대응은 오히려 미국 해군이 움직일수 없는 역공을 가하니 오히려 트럼프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미국경제가 한국경제에 종속된 세월이고, 여기에 잼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트럼프의 한국 종속정책을 치례대로 허물어뜨리니 엄포와 공갈로 한국을 종속시켜 트럼프가 바라는 첨단산업을 미국으로 이전해 기술을 탈취하려는 계획은 수포로 돌이갔다.
여기에 포기할 앵그리가 아니니 다음 수순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과거 한국 정권을 길들이기 해놓았던 정권과 앵그리가 결탁해 63선거에서 잼정권을 흔들어 낙마시키는 길을 선택한 걸로 보인다.
이미 앵그리가 구축해놓은 거대한 매궁노 키르텔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청산 과정에 있는 이들 세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건 눈에 확연하게 드러나니 활용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선관위가 부정선거 판을 깔아주고, 선거감시를 명분으로 입국한 모스 탄은 부정선거 불씨를 지핀다.
여기에 더하여 과거 명박계 근혜계 재인계가 한몸처럼 선관위가 깔나놓은 판위에서 춤을 추기 시직한 것이다.
특히 수박들이 출미한 지역에서 10% 이상 여론조사에서 앞섰거나 득표를 하는 지역들에서 이변이 일어난다.
다 수박들이니 재검표를 요구할 이유가 없다 이들도 깔아준 판위에서 꼭두각시 춤을 추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김경수는 과거 문재인을 팔며 선가운동을 했다 이건 대놓고 잼 정권을 디스하고 과거로 회귀하겠다는 선전포고다.
수박들은 선관위가 깔아준 판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알고 있다 과거 내란세력 또한 문가 집안에서 태동을 했고, 내란세력이 당선이 되든 수박들이 되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앵그리가 배후에서 던진 오더대로 모두가 동지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과거 노무현 정권의 전철을 구상해 실현하는 괴정으로 보인다 탄핵은 불발이 되었으나 노 전대통령 홀로 국정을 운영하던 시절을 궁민들은 기억할 것이다.
정청래의 발언은 바로 이것과 다르지 않다 잼 정권을 허물어뜨리기 위해 앵그리+매궁노당+문재인계+근혜계+명박계+선관위+법원이 한몸처럼 움직이는 걸 보게된 것이다.
사전투표제도와 전자개표기를 도입한 목적은 앵그리가 원하는대로 갑과 을 양당이 앵그리가 원하는 정치판을 창출하라는 메세지가 들어있다.
역대 정권들은 이에 어김없이 순종했고 띠랐다.
정청래 또한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이걸 거스르는 것이 위험하다는 시실을 일고 있는 사람으로 보아야한다.
이런 사람이 63선거 책임을 들고 나오자 던진 말이 "궁민은 영원히고 정권은 짧다"라는 메세지다.
잼 정권을 뒤집거나 식물 정권으로 민들어 앵그리기 원하는대로 그 뜻에 따르겠다는 시그널이다.
매궁노 카르텔 청산을 마치기도 전에 거대한 스나미가 잼 정권을 덮치고 있다.
기획된 과거 정권 추종자들과 앵그리 그리고 잼 정부 내부에서 윤어게인을 기다리는 세작들의 준동이 표면으로 드러나는 때가 이르면 이미 시작이 되었다고 봐야겠지만 대내외적 압박을 잼이 어떻게 해쳐나갈지 걱정스럽다.
앵그리는 남반도에서 미군철수를 원하지 않는다 해.공군이 주력인 앵그리 입장에서 거대한 패권경쟁 상대인 중국과 건곤일척을 가리자면 한국 육군은 물론 방산이 절실히 필요하다.
전직권환수를 말하는 잼을 대놓고 비난을 할수도 없고 포기를 할수도 없으니 63선거를 통해 잼 길들이기 내지는 흔들어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는 게 앵그리의 속내다.
잼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맞이했다 정치판은 물론 국가 모든 기관들이 앵그리 뜻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 속성이 그랬다 난관을 극복하느냐 실패하는냐는 궁민들이 얼마나 잼을 서포트하느냐에 달렸다.
남반도가 세계 중심축으로 굳어지느냐 앵그리 패권의 노리개로 잔락하느냐 절체절명의 때가 도래했다.
잼의 승리를 기대하나 주변에 정적들이 너무 많고 외세와 결탁했으니 씨움에서 이기기가 쉽지않아 보인다.
궁민들의 결단에 남반도 미래가 달렸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혜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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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스로그러함 작성시간 26.06.11 옳으신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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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성호사랑합니다 작성시간 26.06.11 뿌락찌세력이 엄청난 도전이네여
자신들으리 조직을 과시하고 있네요
피를 부르네요~~ -
작성자강촌인 작성시간 26.06.11 조선조 당쟁으로 왜란 호란을
겪으면서도 당적을 버리지 못한
자손으로서 니탓 내탓 할 것은 못되죠
님들 주식에 다들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내 주식이 망하면 정의가 살고
정의가 망하면 주식이 살고
과연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어느 쪽으로 기울지
연고가 대구라
석열이 탄핵할 때 국익을 위해선
안해야 된다고 하길래
만약 야당이 여당이 되고
재명이가 소수의 야당 정권이 될 때
국익을 위해 탄핵하면 안되겠네요
하니 펄펄 뜁데다
그러면 석열이 탄핵해야지요
했지요
부정이 됬던 뮈가 됬데
여야 황금분할이 된 것 같아요
암까마구 숫까마구는 세월이 지나고
나면 알겠지요
이당이나 저당이나
전부 지팔 지가 흔들고 있으니
얼마나 피를 봐야 정신 차릴지
어느 왕조던 망하는 원인은
공신전 때문이지
제발 때가 되면 물러가라
안그러면 아애 발을
담그지 말든지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 26.06.13
네~ 그래서
내 주식이 흥하면 정의도 나라도 살고 흥하는 방향,,,
그 마음, 그 방향으로 투자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