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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6.23 new
여섯 분 형제 얘기는 두고두고 회자됩니다.
그 공적은 반도를 덮으나 안타깝게도 광복이 요원하니 민족의 등불로 쓰지 못합니다.
작금의 세월이 암울합니다 잼정권이 주권재민을 완성할거라 내심 기대를 했는데 외세의존형 매궁노당과 청래 수박당이 앵그리에게 주권을 넘겨주고 서로 권력을 주고받으며 마름정치로 궁민위에 군림할 장권전복을 기도합니다.
이렇게 광복이 어려운 줄 몰랐네요 국권을 잃고도 민족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희생한 여섯 형제 분들 얘기에 다시 힘을 얻습니다.
민족 광복을 위해 외세청산을 위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의 광복을 위해 궁민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을 때가 이닐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산비탈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53 new
그 6형제분들 중 유일하게 이시영할아버지만 살아남아 입국을 하셨는데 기대했던 광복은 커녕 일제보다 더 지독한 이승만의 도구 서북청년단들의 몽둥이에 쓰러지셨으니.. 나는 누우신지 1년만에 돌아가신 줄 알았는데 기록에 의하면 그 한달만에 하직하셨더군요. 84세의 한많은 생을 타향의 차디찬 방에서 홀로...
나는 그나마 다행이다 일년이나 병상에서 고생하시느니 .. 만주벌판 일제에 의해 구속 고문당하실 땐 차라리 민족해방이라는 희망으로 견뎌냈지만 그 돌아가신 5형제분들은 숨을 거두는 마지막까지 이 한을 후손들이 다 갚아주겠지 하는 바램이라도 갖고 가셨겠지만..
서북청년단의 테러에 의해 광복후 부산 광복동에서 가진 애국청년들의 결성식이 와해되고난 후 정신적 육체적 상처를 받으시고 얼마나 더 절망하셨을까...
그런데 그 돌아가신 1953년 이후 73년이나 지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똑같지 않은가 똑같지 않은가 .. 가시적인 서북청년단 대신 국가보안법이란 시퍼런 악법으로.. 주인은 일제대신 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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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시간11:07 new
산비탈양 일제 직접 식민지 지배와 통치가 대리
미제 신식민지로 바뀌었을 뿐 여전 합니다.
기독교와 반공교육 또 우리의 얼과 혼을 빼버리면 뭐가 뭔지 내가 무엇을 왜 잘못했는지 모르고 판단을 못하는
젊은이는 애늙은이로 늙은이는 철부지로
미국민이 트럼프를 두번이나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이나라 우중들은 윤석열과 오세훈을 선택했고 그 결과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왜 잘못했는지 모르고 또 다시 되풀이하고 있다.
얼과혼이 살아야 한다
북의 우리 민족이
베트남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이란 인민이 미제국과 싸워 이기는 것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