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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지 연재 제3장 후천後天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22.01.07| 조회수13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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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여기서 실달대성은 지구로 보입니다.
    지구가 완성된 이후 시기를 후천으로 보고, 생성되기 이전을 선천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지구가 지금의 모습이전에는
    그냥 어떤 氣運?이었고,
    마고님(주재자?,한울님?,중력?)이 그 기운? 혹은 기체로써?의 지구를 천수지역에 끌어당겨서 육지와 바다가 생겨납니다.
    그리고 지구는 육해와 구름, 그 위의 대기권 등 까지를 포함한 개념이 됩니다.

    물리학에서도 우주에 천수지역(얼음?물?)이
    존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그리고 계절과 밤낮, 만물의 성장을
    단순 지구의 자전과 공전 현상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기화수토의 상호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그리고 만물의 본음(주파수)를 관장하는 네 천인인 황청백흑이
    곧 기화수토(4대?)를 관장한다는 것입니다.

    토土와 수水는 지상에 있는데도
    黃과 靑에게 穹(궁,하늘)을 만들게 합니다.🙄 좀 의아합니다.

    황과 청은 하늘에서 지상의
    토와 수를 관장하라?🙄

    기氣와火는 공기나 열같은 기체로
    하늘이나 공중에 있을진데?
    백과흑에게 소巢를 만들게 합니다.

    巢는 새집...나무위에 짓는...높게 짓는 탑이나 망루와도 연결해 봅니다.
    즉 백과흑은 땅에서 하늘의 氣와 火를 관장하라?🙄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色도 파장...소리에 따라 변하는게
    과학실험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결국 황청백흑도...色이라면
    어떤 파장일 것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음과 향...音相은 위(하늘)에서
    響相은 땅에 있어 듣기를 골게 한다와
    穹하늘 巢새집(땅)의 역할도 연계됩니다.

    기본적으로 하늘땅이 하나로
    연계되어 만물의 본음을 조율? 작용?(관장?)하는 사상으로 보입니다.

    즉 하늘과 땅의 구분보다는 한 덩어리처럼 취급합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부족하고 개인적인 관점으로 한계가
    너무 많습니다.

    공부하신 회원님들의 적극 참여로
    서로 배우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마고본성 선생님포함 단군조선님, 바람과 비님 등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22.01.07 마고와 궁희 소희 ㅎ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7 부도지 1장~3장까지가
    창세기에 해당한다는 군요.

    어쨌든 소리(8려음)이 태초에 있었고
    마고도 이 8려음에서 나왔습니다

    지구를 만든 마고님은 누구일까요?
    태양신? 😊 중력?🙄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9 네 천인은 기수화토를 맡아보는
    황청백흑인데, 네천녀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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