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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대나무숲-"남의 남자친구 뺏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7.08.22| 조회수150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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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노시스 작성시간17.08.22 좋아하는 남녀가아니지요
    여친있는 남자를목적한
    의도적 행위이고
    글내용으로보아
    상습적 행동이며
    남의남자를 빼앗은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정신병적 행동이라고 봅니다.
    사랑하게된남자가 하필
    여친이 있었지만
    사랑을위해 쟁취했다라는것과는
    다른의미라고봅니다
  • 작성자 그노시스 작성시간17.08.22 ㅉㅉㅉ
    영혼없는 걸레군요
    여친있는남자후리는게
    성취감을넘어 자존감까지
    확인된다니...
    한두번이아닌 상습적 행동인듯하니 저것은 심리치료가필요한
    정신질환의 일종입니다.
  •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17.08.22 한류 한류 떠드는데,,,
    그 한류라는 것이 결국은 골빈 몸부림이라는 거죠..
    그런 풍토를 만들어가고 따라가는 어른들이 잘못이 더 크지 않을까요??
    글속의 주인공은 거의 정신병수준이군요..
    그렇게 스쳐간 사람들이 자신에게 목매는 것이 아니라면..
    그 남자들에게도 그냥 유희(일탈)의 대상이었다는 인식을 못한다는거...ㅉㅉㅉ
    요즘 젊은 사람들은 미팅이나 소개팅에서 (어느정도의)스킨쉽이 존재하지 않으면 다시 볼일 없는 사람이라는....표현이라하더군요..
    (저도 들은 이야기임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7.08.22 약육강식, 황금만능, 부익부 빈익빈,사기와협잡, 극도의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기초한 자본사회에서 항상 나타나죠
    자본사회의 병페죠
  • 작성자 조국통일염원 작성시간17.08.22 극단의 약육강식 .이기주의
    천박한 사회의 단면.
  • 작성자 통일조국 작성시간17.08.22 젊은이들만의 문제일까요? 간통법폐지에 동창회 친목모임 심지어 이웃 그리고 친척 가족간에까지 더러운 불륨이 넘쳐나고 세집걸러 한집 이혼했다는 말이 나오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외치는 사회 그런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영화나 드라마로 찍어내는 세상에서 저런 일은 귀여운 일탈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한자리하는 넘들은 룸싸롱에 모임가서 남에부인뺏기하고 그들집 마누라들은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또 다른집 남편을 뺏고 서민들은 외롭고 사는게 힘들어 남의 이성을 뺏고 심지어 윤락녀들은 고수익자라고 자부심으루가진다지요. 이런일들을 흔한일로 만든 세상이 문제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통일조국 작성시간17.08.22 사람보다 돈이 중요하고 돈이 사람을 지배하는 사회내 인격과 도덕이 사라지는 그속에 공허함과 채워지지않는 무엇을 느끼게하는 자본주의의 폐단. 헬조선의 단상?.
  • 작성자 대완 작성시간17.08.22 인면수심의 인간들이 늘어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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