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번 방러회담은 "실무회담"? - 김영철, 김여정이 안보이는 이유는? - 이번 북러회담에서 논의될 내용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9.04.24| 조회수1094|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19.04.24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사진〉 중앙위 제1부부장이 22일 오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선발대로 먼저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4 조선일보
    [단독] 김여정이 먼저.. 어제 러시아 도착
    노석조 기자 입력 2019.04.23 03:07 수정 2019.04.23 08:29

    북러 정상회담 의제 점검차 오빠보다 먼저 블라디보스토크行

    https://news.v.daum.net/v/20190423030737691
    ------------------

    ㅈㅅ닐보가...."북한소식통"을 인용하여, 그런 보도를 했는데
    연합뉴스는 그에 대한 실증 사진이 없어 못믿겠다는 겁니다.
  •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9.04.24 조미간 앞으로의 대화는...
    미국의 기존 부시 클린턴 오바마 체제에서의 인사가 아닌 신 전략을 구상하는 트럼프 체제의 인사가 조미대화의 핵심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토강 작성시간19.04.24 미제국주의자들이 지금까지 내내 해온 짓거리들이....

    아주 만만한 곳은 직접지배를,
    여의치 않으면 괴뢰정부를 통한 식민지배를,
    이도 여의치 않으면 용병을 투입하여 내전을....
    이조차도 여의치 않으면 경제제재를 해왔는데,

    조선과 러시아, 중국이 이 제재를 뚫어 버리면....
    미국은 이제 밑천이 다 떨어져 버리겠구만요!
    미국은 그야말로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쩌면 조선보다 먼저 트럼프가 '새로운 길' 선언을 하게 될지도...

    빙탄님의 글을 복창합니다.
    정론직필님! 늘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노상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9.04.24 오랫만에 납시었네요.ㅎㅎㅎ
    늘 든든하고 바르신 생각과 명확한 시선을 갖춘 황토강님을 인연한 세월에 감사하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토강 작성시간19.04.24 빙탄. 저도 빙탄형님 댓글을 보면서 제 무릅을 탁! 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우짜든동 그 "도라지" 한 뿌리 캐서 찾아 뵈야 하는데.....하는 생각을 합니다요!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4 세계일보
    송영길 "나진-하산 프로젝트 위해 한국 독자제재 해제해야"
    최형창 입력 2019.04.24 21:32

    https://news.v.daum.net/v/20190424213248460
    -----------------

    현재 문재인 정부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많은데...
    미국의 눈치를 너무 보느라....못하고 있지요.

    터키 에르도안처럼 때로는 좀 강하게 나갔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19.04.24 차라리 침팬지에게 천자문을 떼라고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19.04.24 남과 북은
    판문점회담과 평양회담을 통해서
    실제적 종전선언까지 했다면...

    휴전선을 관장하는...
    유엔은 필요 없는 것 아닌가요.

    독일 통일에서 보면...
    베를린 장벽을 민간인이 허물도록
    방치한 것처럼 말이죠.

    남쪽은 민주주의 국가라서...???
    북 인권운동을 한다고 삐라를 뿌려도 제지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산가족이나 민중들이 간다면 막을 수 없는 것 아닌지요.

    중국에서 외국 여행자가 북쪽으로 여행을 간다고 해도
    막지 못하는 제재의 허점도 있구요.

    남과 북은
    그런 길이 없어서 그런 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19.04.24 미제가 남쪽 정부에게 협박은 할 수 있어도.
    대놓고 막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

    형제,가족이 만나겠다는데...
    세상사람들 누가 나쁘다고 잘못이라고 할까요.

    그러려면...
    다수의 대중이 한목소리를 내야죠.
    여서...
    감 놔라 배 놔라 누구 탓 타령이나 하는 것보다
    대중(민중)을 어떻게 하면 한목소리를 내게 할 것인가...
    그걸 찾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실은 수구세력이 여론도 우세하고 대중은
    기대에서 멀어지고 있지만요.

    횡설수설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4 아강토 
    남측의 북으로의 민간단체나 개인들의 여행도
    좋은 방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는....아마 그것마저도 막혀있지요?
    남측 정부는...적어도 그런 것들은 이제 풀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남측 정부는....그런 것들 마저도
    손을 안대고 미국만 쳐다보는가 봅니다.

    참, 답답한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19.04.25 정론직필 네...
    남쪽은 뾰족한 묘수가 없어보입니다.

    대중(민중)이 한마음으로 바란다면...
    모험은 할 수 도 있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하자하자 작성시간19.04.25 아강토 조선이 코리아는 자주만하면 된다 잖아요...
    정치꾼들이 인민들을 믿지 못하고 홍어좃으로만 보니..
    괴뢰노릇에 만족하다 모두 끝날듯..
  • 답댓글 작성자 위풍당당 작성시간19.04.25 정론직필 지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자니..

    다른 부분에서 비판도 있을 수 있지만.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이루어낸
    김대중대통령의 역량과 실천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 절감하게 됩니다.

    지금보다 결코 좋은 여건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였고,

    전에 없던 것을 새로이 만들어 내는 일이셨으니....
  •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19.04.24 미국바라기 들이지요..자주적이지못한 사고력..의타적 교육이 뿌리깊어요....그자리에가면 다들그렇게 된다는것은 윗선이 있다는 말이고..모든문제를 결제 받아야 문제가 해결되는거 같은 늬앙스를 풍기는모습..
  • 답댓글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19.04.25 노무현이 미국과 날을 세웠다가 깨갱하고 부시에게 개무시를 당했습니다.
    결국은 왕따비스무레하게 돼서 국민들 마저 등을 돌리고 말앗죠.
    그가 가면서 정치를 하지마라고 한 게 거짓유서인지는 몰라도 타살된 느낌도 들죠.

    북한에서 625때에 넘어온 탈북자들은 조심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만큼 많은 경계심을 가지고 살아야 남한에서 적응을 할 수있어서 그렇게 자란 거죠.
    정치를 안하려는 사람을 억지로 노무현때문에 지지하게된 사람도 많죠.

    적어도 양심은 가진 사람이니까 자살을 한 것으로 그에게 무한 충성을 보낸 겁니다.
    목숨을 버릴 정도로 국사도 봤고 정치도 그랬을 겁니다.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9.04.25 현정부의 남북관계에서의 요지부동은
    다 그 원인이 있지요
    이명바구네정부도 그랬지만 문재인정부도 마찬가지로
    북의 핵을 먹겠다는거죠
    일편단심 북핵제거가 목표이고
    그전에는 남북경협은 없다
    바로 이거죠

  • 작성자 두바퀴 작성시간19.04.25 금강산,개성공단 폐쇄시키는데 두 정권 임기의 짧지 않은 나름 그들로선 공들여 만들어진 작품이구요
    그 과정에서 천안함등 사건사고가 있었죠 . 애시당초 미국으로선 한미일 - 북중러의 신냉전 구도를 위해
    애쓴 흔적들이 보입니다. 남북경협은 빗장이 풀리면 미국의 한국 통제력이 급 약화되죠 . 절대로
    금강산,개성공단은 쉽게 풀지 않을겁니다. 이미 미국은 한국을 제재하고 있는 형국인 것이죠.

    허나 우리 입장에선 속수무책 당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액션이라도 취해줘야 미국이 고려라도 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 일단 우리 남한이 미국과 별개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시그널을 북측에 줄 필요가 ~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