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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담

<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2.05|조회수550 목록 댓글 19

우리가 살다보면  아주 가끔은 주옥같은 말을 던지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공부도 별로 못한 그들이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한마디 한마디가 여는 정치인이나 지식인 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걸 보면 경이로운 눈으로 보게 되지요.


그나마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라는 말입니다.


돈도 권력도 학력도 아닌,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말에

누구도 댓거리를 못하는 것은

사람이 모든 걸 결정하는 존재이기 때문이겠지요.


굳이 사람이 우선이다,뭐다 안해도

민중은 그걸 이미 몸으로 알고있다는 진실은


언제 짚어도 고개를 끄덕이는 인생에서 얻은 답입니다.


언제부터 정치를 하고픈건지 그래서 무엇에 쓸지는 몰라도

하다못해 그것이

하늘만 할수 있는 일의 비결을 갖고있다해도

기본적으로 사람이 되지 못하면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거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깊이 생각할 일이겠습니다.


댓글에서 벌어지는 유치한 짓을 하는 사람도

주제와는 다른 말로 흐리는 사람도

질문을 엉뚱한 주제로 돌리는 사람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 말이 아닐까요?


<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하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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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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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빙탄. | 작성시간 18.02.06 한동네 참으로 기가 막힌 언어 구사능력이요.
    뭐가 다르다고 밤이니 낮이니 하면서 언어로 희롱하며 교묘함을 굴리시는지...

    방금 올린 글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그리고 지나온 세월 힘들었을 타인이라는 대상을 생각 좀 하세요.

    수정.ㅡ바로 윗 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빙탄. | 작성시간 18.02.06 .빙탄. 아침에 일어나시거든 지금 이 댓글 아랫글과 그 아래 님의 댓글도 깊이 읽어보세요.

    님이 올린 이 본문의 발제어도 다시 읽어보세여.

    이런 이죽거림과 비아냥을 밥 먹듯 배설하고도 남 탓만 하니 답답하군요.

    이상...
    오늘 내일 계속.. 이 글에 대한 반론이나 댓글은 없으니...
    (나도 이죽거리고 싶은 아랫 글이라요)

    이빨은 닦고...편히 쉬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2.06 .빙탄. 자기가 한 의견에 대한 변호라면 부족하군요.
    제가 묻는데 대한 답은 하나도 못하고
    또 슬며시 딴청하면서 모른척 다른 말 하는---.
    결국 님의 주장은
    님과 다른 의견제시는 시끄럽고 보기싫으니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의 다른 표현이지요.
    다른 말로 두리뭉실 할게 뭐가 있나요.

    차라리 반대의견은 싫다, 우리생각을 지지해 줘라하는거에 불가하지요.

    뻔히 보이는 걸 아니라고
    다른말로 돌리기 스스로 피곤하지 않으신지요?

    님처럼 주제에는 대응못하고 다른 말로 웅어리하는
    모습은 추하게 보입니다.
    당당한 의견과 답이 분명히 필요하다는 생각이네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2.06 .빙탄. 발제어? 아, 그 제목?

    <<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라는 제목이 왜 시비거리일까요?

    아마 뜨끔하신듯--
    하기야 그래서 오늘 삭제하겠다고 하신 댓글도 있으니 이해는 하겠는데요.

    옛사람의 말을 기억하자는 말이지
    그게 제목이 되는 게 이상한가요?

    할 말이 없게되면 이죽거린다는 말로 비켜서면 됩니까.
    꿩 대가리 박고 숨었다하듯 해서
    다른 이가 그걸 모를까요?
    자꾸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것들을 스스로들 꺼내고 다른걸 언급하는 걸
    누가 합니까?
    남의 눈으로 보고 남이 말한 걸로 말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말을 당당히 내 밷으실수 있는지?

    부탁컨대.
    다른사람은 내 이런모습을 모를거야하는 생각을 버리세요!
  • 작성자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2.05 좋은 말씀입니다.
    공자도 길가에서 오줌누는 넘은 야단쳐도 되지만
    길 가운데서 오줌누는 넘은 그냥 내버려 둬라고 했다니

    새겨들을 말이라는 생각입니다

    번번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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