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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

작성자한동네| 작성시간18.02.05| 조회수51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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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18.02.05 인간아 너 언제 사람될래?
    인(축)간=인간, 사람과 짐승 사이.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네, 그런 말도 많이 들었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5 한동네님의 아래 본문 글에 헛소리 달아 미안해요.
    내일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이나 님의 쉬지 못하는 글 때문에 ..사람이라도 되어라..할 것 같군요.

    조고각하...
    휴휴휴(쉬고 또 쉬고 쉬어라)라는 고인들의 경책이 생각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왜요?
    댓글 다신 기분을 그냥 살리세요.
    님의 글 보기전에 쓴 글입니다.
    서로(저도 마찬가지)로 생각해 보자는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5 한동네 세상의 삶에 정답이 있을라고요.
    항상 본인이 세운 틀에 맞추려는 그 엉뚱한 생각들이 정답이지요.

    그 틀은 각각의 보는 사람들의 키 높이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또한 정답 아니겠어요.

    그러함에도 본인이 만들어 놓은 틀에 사람 생각을 구겨 넣으려니 눈 높이가 저 멀리 있는 사람들울 이해할 기회 조차 차버리는 결과를 낳게 되지요.

    여튼 전삼삼후삼삼...하시어 좋은 세월 만드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빙탄. 이런 사회문제를 다루는데 있어 님과 같은 의견제시는
    초상집에 가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거나
    결혼식장 가서 슬프게 우는 것과 같음에 다르지 않다는 걸 모르실까요?
    님의 글 곳곳에 수양을 위한 모습이 보이는데
    헛것이었는지요.
    제 의견에도 깊은 고려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5 한동네 제가 지금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여요.
    속 된 말로 재롱도 정도껏 부려야지요.
    뱁새가 독수리를 사냥하려는 만용이 얼마나 우습겠어요.

    뜻이 다르면 떼로 몰려 이죽거리는 그런 글을 보는게 셀 수 없어요.
    그래서 좀 쉬며 생각을 하라는 이야기여요.

    몇 사람이 지칭도 없는 제 글에 기분이 상하면...
    이죽거림이나 비아냥을 당한 다른 사람들 기분은 어땠을까요.

    이죽거리는 번번히 좋은 글에 감사하지 말고 님이 어디에 서있는지 발 끝이라도 잘 챙기라는 이야깁니다.

    뭐 그리 대단해서 남들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 망념이 생겼을까요.....이렇게 이야기 해놓고..

    맘 상하셨다면 미안해요 이해하세요 하면 님도 기분이 안좋겠내요.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제대로 자세 갖추지 않고 시비걸려 들어와서 정중히 대접해 달라심?
    님 왜 이러시는지?
    질문에 대답해 주면 될텐데 말이나 돌리는 걸 보면서도 허허 해달라심?

    내 생각에 많이 참고 들어주고 있네요.
    한귀절 들고 판단하는건 님 정도의 수준분이 택할 방법은 아닙니다.
    수양하라는 말 던지기가 그리 쉽게 나오는건 되돌려 생각할 일이 아닌가요.
    앞으로는 주제에 어울리고 대접받은 만한 글을 주시길 기대합니다.

    덧붙여 모법을 보이시려면
    본인의 의견을 본문에 올려주시는 게
    제가 권하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6 한동네 답 글 기다렸습니다.

    먼저...
    수양...도인...그런건 지어낸 망상이 만든 관념이지요.
    멀쩡한 정신을 무엇때문에 갈고 닦을까요.
    아무 일 없기에 갈고 닦아 수행할 일 없는것이 도인입니다.
    도인은 선악에 걸림이 없어 행 함에도 차별이 없지만 공연한 분별심으로 지어낸 망상을 내지요.

    다음..
    님들을 오래 전 부터 많은 선배님들이 키워주고 재접해준거 아닌가요.
    그런데도 실눈 뜨고 선배고 뭐고 쥐 잡듯 가르치고 이죽거린건 누구인가요.

    또한 이곳이 문제 풀이하는 님의 교습소가 아닐진데 왜 님에게 맞추어주길 바라나요.
    그래도 맘씨 고우신 선배들이 얼마나 좋게 재접해주고 있는지 아시나 모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그런 눈으로 보는 님의 마음이 문제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선배는 누구인지요.
    세상을 보고 현실문제를 논하는 데 선배를 논하며 바라는 건 무엇인지요.
    님의 그런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라는 걸 모르시는 지요?
    선배가 아니라 스승도 모든 면에서 뛰어넘어야 하거늘 선배를 방패삼아
    무엇을 얻고 싶은지요?
    님이 말하는 선배들이 현실문제에 있어 던진 질문은 모른채하며
    다른말로 빈정대며 시비거는 모습은 보이지도 보지도 못하셨는지요?
    그게 선배라는,선생님이라는 님의 윗분이신지요?
    모든 문제의 해답은 선배,스승이 내려주는 지침서에 있지않은건 인정하시는지요.
    제가 문제를 던진 이유도 전혀 모르고 겉만 보고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판단내리는 그런 눈을 갖게된게 선배들의 은혜라면 문제없을까요?
    가장 쉽고 기본적인 것에도 답하나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 님과 선배라면
    발칙하다는 생각보다 무언가 우리인식에 문제가 있지않을까를 고민하는게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
    교습소 타령은 누가 시작했든 그것도 논하지요.
    답을 하면 이해를 못하겠다는 이도
    뭐 장황해서 모르겠다질 않나해서
    쉽게 아주쉽게 설명하니 거기에 나선게 님이신지?
    님에게 내글 찾아와 읽어주라 한적 없는데 피곤하게 느낀다면
    그 속에 나름의 적의가 있음이지
    그 책임을 내게 전개하는 게 합당한지에 재고를 권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그런데도 실눈 뜨고 선배고 뭐고 쥐 잡듯 가르치고 이죽거린건 누구인가요>
    이런 모습을 찾아서 게시판의 증거물로 올릴 자신이 없으면
    님은 스스로 망상에 빠진 증거가 될 뿐이네요.
    내가 한 일과 그에 대한 답글,댓글의 앞,뒤를 모두 올려
    님의 선배인지 뭔지의 대꾸나 행동이 얼마나 정당한지 올릴수 없으면
    글쓰는 걸 삼가하는게 필요할겁니다.

    그저 머리속에서 그려낸 말로 있지도 않는 사실을 늘어놓고 주절대는 식은
    누구도 님을 사랍답게 산다고 말할수 없을테니까요.
    자고 일어나 확인할테니 이곳에 님의 주장을 확인시켜주세요.
    저녁 7시 정도면 아마 충분한 시간이 되겠지요?
    보지요. 얼마나 휼륭한 증거인지!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한동네님의 아래 본문 글에 헛소리 달아 미안해요.내일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이나 님의 쉬지 못하는 글 때문에 ..사람이라도 되어라..할 것 같군요
    ...........
    오후엔 이런 글을 올리고 밤엔 또 이죽거리는 게 님의 인격이신지?
    그런 인성으로 자기만족하기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기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닐지요?
    이런 모습을 보이려면 뭐하러
    댓글을 답니까?
    누구말마따나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가는데....
    스스로를 추락시키면서 이럴 필요까지 있는지, 참 이해불가 하네요....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6 한동네 선배는 발걸음 디디며 만나고 배우는 마음이 곧 선배요.

    늘 교묘한 비틈을 이용한 언어의 유희가 지금에 이르러 이렇듯 시비하는것이라요.

    아침에 일어나 내 글 헤아리려 하지말고 님의 발 끝에 디뎌진 현실이 무엇인지 살피시길 바랍니다.

    냉엄한 현실은 살벌하게 코 앞으로 다가오는게 이 땅의 현실이니 깊이 살피세요.

    새로운 세상은 새로운 마음과 함께 해 뜨며 시작하자고요.ㅎㅎㅎ

    이빨은 닦고.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6 한동네 참으로 기가 막힌 언어 구사능력이요.
    뭐가 다르다고 밤이니 낮이니 하면서 언어로 희롱하며 교묘함을 굴리시는지...

    방금 올린 글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그리고 지나온 세월 힘들었을 타인이라는 대상을 생각 좀 하세요.

    수정.ㅡ바로 윗 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2.06 .빙탄. 아침에 일어나시거든 지금 이 댓글 아랫글과 그 아래 님의 댓글도 깊이 읽어보세요.

    님이 올린 이 본문의 발제어도 다시 읽어보세여.

    이런 이죽거림과 비아냥을 밥 먹듯 배설하고도 남 탓만 하니 답답하군요.

    이상...
    오늘 내일 계속.. 이 글에 대한 반론이나 댓글은 없으니...
    (나도 이죽거리고 싶은 아랫 글이라요)

    이빨은 닦고...편히 쉬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자기가 한 의견에 대한 변호라면 부족하군요.
    제가 묻는데 대한 답은 하나도 못하고
    또 슬며시 딴청하면서 모른척 다른 말 하는---.
    결국 님의 주장은
    님과 다른 의견제시는 시끄럽고 보기싫으니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의 다른 표현이지요.
    다른 말로 두리뭉실 할게 뭐가 있나요.

    차라리 반대의견은 싫다, 우리생각을 지지해 줘라하는거에 불가하지요.

    뻔히 보이는 걸 아니라고
    다른말로 돌리기 스스로 피곤하지 않으신지요?

    님처럼 주제에는 대응못하고 다른 말로 웅어리하는
    모습은 추하게 보입니다.
    당당한 의견과 답이 분명히 필요하다는 생각이네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6 .빙탄. 발제어? 아, 그 제목?

    <<우선 사람이 돼야지! 이넘아>라는 제목이 왜 시비거리일까요?

    아마 뜨끔하신듯--
    하기야 그래서 오늘 삭제하겠다고 하신 댓글도 있으니 이해는 하겠는데요.

    옛사람의 말을 기억하자는 말이지
    그게 제목이 되는 게 이상한가요?

    할 말이 없게되면 이죽거린다는 말로 비켜서면 됩니까.
    꿩 대가리 박고 숨었다하듯 해서
    다른 이가 그걸 모를까요?
    자꾸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것들을 스스로들 꺼내고 다른걸 언급하는 걸
    누가 합니까?
    남의 눈으로 보고 남이 말한 걸로 말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말을 당당히 내 밷으실수 있는지?

    부탁컨대.
    다른사람은 내 이런모습을 모를거야하는 생각을 버리세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좋은 말씀입니다.
    공자도 길가에서 오줌누는 넘은 야단쳐도 되지만
    길 가운데서 오줌누는 넘은 그냥 내버려 둬라고 했다니

    새겨들을 말이라는 생각입니다

    번번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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