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이라 존칭은 생략하고 편하게 쓰겠습니다-
예전에 달착륙 조작설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qJu1bMEyTQY#t=2142
알려진 것과 달리 그는 Rocketdyne에서 문서관리 쪽에서 일을 했을 뿐이며 아폴로 11호의 엔진이 만들어지기도 훨씬 전인 1963년에 퇴사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에는 가구 제작 업체에서 시간 근무를 하며 단 한 번도 과학이나 공학, 특히 우주공학과 관련해 교육을 받은 적이 없음에도 마치 NASA의 핵심 관계자인 것처럼 포장했을 뿐이다.
Kaysing joined the United States Navy in 1940 as a midshipman and eventually was sent to an officers training school which led to his attending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1] In 1949, he received his Bachelor of Arts in English from the University of Redlands. He later worked for a time as a furniture maker, before working at Rocketdyne (a division of North American Aviation and later of Rockwell International) from 1956 to 1963, where Saturn V rocket engines were built. Kaysing was the company's head of technical publications but was not trained as an engineer or scientist.[2]
Kaysing worked at Rocketdyne starting on February 13, 1956, as senior technical writer. On September 24, 1956, he became a service analyst; starting September 15, 1958, he worked as a service engineer; and starting on October 10, 1962, as a publications analyst. On May 31, 1963, he resigned for personal reasons.
-출처 위키피디아-
대부분 인터넷에 퍼진 달착륙이 사기라고 주장하는 근거들은 빌 케이싱이 언급하였다.
그가 말하는 달착륙 조작의 장소라고 얘기하는 네바다 Area 51 구역을 살펴보자
Area 51 구역은 미 공군기지이며 그 일대가 민간인 접근 금지 구역이라서 빌케이싱은 몰래 달 촬영 조작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구글어스에서 찾아보면 달표면 같은 구멍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맨 위의 동영상 다큐멘터리에서도 언급한다.
궁금해서 더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네바다 핵실험장이다.
1951년 부터 1992년까지 41년간 45회의 핵실험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상 100회, 지하 828회, 합계 928회의 핵폭발 실험을 했다. -위키피디아-
그러니 당연히 민간인은 접근 금지 구역이고 아폴로 11~17호가 발사되는 동안에도 핵실험이 있었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디스커버리는 이곳이 정말 핵실험장소임을 몰랐을까?
2. 닐암스트롱의 고백
그런데 이 시점에서 닐 암스트롱 고백은
그런 공방전의 종지부를 찍어버리는
확실한 증언이기 때문에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닐 암스트롱은 별세하기 전 3월 30일에
플로리다에 있는 자택에 기자들을 불러
이런 고백을 했다고 한다
그 당시(1969년) 아폴로호는 달에 갈 수 있을 만한 기술이 없었고
오랜 세월동안 미국정부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숨겨야만했다고 말했고
이어서 닐 암스트롱은 달에 착륙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직필님(http://cafe.daum.net/sisa-1/g1GU/1086)이 펌한 글
솔직히 이 글의 출처를 찾기 쉽지 않았다.
In September 2009, two Bangladeshi newspapers, The Daily Manab Zamin and the New Nation, published stories translated fromThe Onion claiming Neil Armstrong had held a news conference claiming the moon landing was an elaborate hoax. Neither realized The Onion was not a genuine news site. Both of the newspapers apologized to their readers for not checking the story. -출처 위키피디아
파고드니 실마리는 나온다.
오니언이라는 유머 풍자 사이트에서 올린 뉴스(?)를 방글라데시 신문사가 뉴스로 사실인양 게재를 한 것이다.
방글라데시 신문사 해프닝에 대한 BBC 기사
http://news.bbc.co.uk/2/hi/south_asia/8237558.stm
최초 게재된 오니언 사이트
http://www.theonion.com/articles/conspiracy-theorist-convinces-neil-armstrong-moon,2796/
인도(챤드리안-1) 달 탐사선이 찍은 사진
일본(kaguya) 달 탐사선이 찍은 사진
4. 성조기 깃발은 흔들리고 있다.
사진을 보면 성조기는 바람에 펄럭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진으로는 성조기가 움직이는지 정지된 상태인지는 알 수가 없다.
4분00초부터 보면 됨.
개인적 판단으로는 성조기는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판단된다.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1호보다 17호 깃발을 더 강하게 주장하는 상태이다.
깃발이 심하게 펄럭이는 것을 볼수 있다. <1분 15초>
반박론자들은 우주비행사가 깃발을 만지는 과정에서 발생한 흔들림이다라고 말한다.
우주비행사가 깃발을 만지지 않은 상태일때는 깃발은 움지이지 않고 있다.
<진공상태에서 깃발이 더 잘 흔들리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
음모론자들은 이것도 어짜피 NASA에서 실험한 것이라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5. 그림자 방향이 서로 다르다.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6. 수분없는 진공에서 발자국 사진이 가능한가?
개인적으로는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여 진위여부가 판가름이 안간다.
반박론자들이 주장하는 아래 동영상 참조
7. 그외 논의되는 문제들
-밴앤런대 문제 http://www.braeunig.us/apollo/VABraddose.htm
-방사능 문제
8. 인터넷에서 우주인의 달착륙이 사실이라는 주장의 자료들
우선 카구야 위성이 찍은 HD EARTH-RISE 영상 감상
1) 인도, 일본, 중국이 인정하고 있다.
아폴로 11호 LANDING SITE
http://www.youtube.com/watch?v=sV3GKy8Hr_A
|
The scientists also spotted traces of the previous Apollo mission in the images, said Yan Jun, chief application scientist for China’s lunar exploration project.
인도 챤드리안-1 아폴로 15호 월면차 트랙
2) LRO 위성 달 착륙지점 사진
LROC Explores Apollo 16 landing site
http://www.youtube.com/watch?v=v33o97-jjKs
LROC Explores the Apollo 11 Landing Site
http://www.youtube.com/watch?v=ILdruGxTmSo
NASA Spacecraft Images Offer Sharper Views of Apollo Landing Sites
http://www.nasa.gov/mission_pages/LRO/news/apollo-sites.html#.VF3xXvmsV8E
4) 달 중력 계산 동영상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분석관 작성시간 14.11.15 고구마 http://en.wikipedia.org/wiki/Moon_landing
위키에 보면 미-소의 경쟁이 잘 나와 있습니다.
저궤도에 올리는 중량의 1/2을 달궤도로 보낼 수 있으므로,
1/4로 삭감되는 지구정지궤도보다 기술적으로 더 쉬운 셈이죠.
-
작성자박관우 작성시간 14.11.15 빅뱅이론 미드를 보다보면 달에다가 레이저를 쏴서 돌아오는걸 실험하는 내용이 나오죠. 우리나라도 석사 이상의 수준이면 모두 실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게 아폴로 11호와 14호가 설치하고 온 거울입니다. 물론 아폴로 11,14호 이후에 모든 나라에서 실험을 했겠지요. 그리고 가만 보면 천문학 관련 물리학 교수들은 모두 진짜 달착륙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인정하는 사실을 비전문가들이 음모라고 하는 격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분석관 작성시간 14.11.15 고구마 60년대 후반에 소련도 무인선 착륙후 암석 토양 채취후 재이륙하여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하고,
아폴로 달착륙 전후로 비슷한 시기에 소련도 성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치우엔진 작성시간 14.11.15 물리학과를 나와서 레이져실험 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가요??
저도 물리학과를 나왔지만, 말만 들었는데요?
누가 실제 실험 증언 좀 해주면 좋겠네요.
어마어마한 달에 찌그마한 거울하나 갔다가 놓고, 거기다가 레이져로 쏜다구요??
그렇게 정밀한 기계를 보유한 대학이 있기는 한가요?? -
작성자치우엔진 작성시간 14.11.15 60년대 인류가 달에 갔다가 왔다는 것이 사실이면, 북의 유에프오 기지가 달에 있다라고 하는 예정웅님의 글도 사실 이겠군요 ㅋㅋ 그게 오히려 설득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