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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폴로 프로젝트는 사기극인가

작성자아키리| 작성시간14.11.14| 조회수226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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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빛타격 작성시간14.11.14 사기도 이런 개사기가 따로 없지요. 미국의 아폴로 달착륙설을 믿는 사람을 전 무뇌아이거나 정신이 맛간사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제 정신으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결론이거든요.
  • 작성자 세이버 작성시간14.11.14 무중력 상태에서 흔든것과 착륙 영상에서 나온 흔들리는 모양은 확연히 다른데요. 전혀 반박되지 않는 영상이네요.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4
    신중하게 봐야겠죠.
    새턴5, 추력 3000톤 로켓이 7차례 올라갔고, 소련의 방공망이 지켜봤고
    소련의 달궤도 위성이 달착륙선을 확인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공기가 없기 때문에 달인공위성은 달표면 가까이 까지 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죠.
    달착륙선만 내려보내고 나머지는 쇼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죠.
    미국의 달착륙전에 소련은 무인달착륙선을 착륙시켜
    다시 지구에 귀환시키는데 성공했었죠.

    만약 쇼라면 인간들이 과연 착륙선으로 달표면에 갔느냐의 여부라고 봅니다.
    소련도 유인선으로 달을 먼저 돌고 왔었죠.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4 만약 사고가 나면 미국은 큰 정치적 부담을 안을 수 밖에 없는데
    과연 생중계하면서 이러한 정치전략적 모험을 감행할 수 있겠느냐인데
    미유대는 그부분은 쇼를 선택했으리고 저는 봅니다.

    미리 녹화한 영상을 달궤도 위성에서 전파로 지구로 보내고
    달궤도 인간들하고 실감나게 톡킹하는 시나리오.
    소련도 동시에 감청하고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 파루시아 작성시간14.11.14 저도 이와 관련한 음모론 글 좀 읽었었는데요, 실제로 달에 갔었지만 또한 달 표면 비슷한 지구상 사막 같은 곳에서 (만일을 대비하여 또는 뭔가를 위하여) 연출 촬영했는데, 실제로 지구에서 보는 화면은 연출 촬영된 것이다는 글을 읽었었는데 설득력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영상과 음성 송출 되는 것도 시간차를 두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극비로 취급할 사항은 찌지직으로 처리했다고 하고요...
  • 작성자 스팅 작성시간14.11.14 방사능문제 빠뜨리셧는데,그 외도 더있지만...
    더 파고 드셔야겠습니다...
  • 작성자 세이버 작성시간14.11.14 궤도에만 올려놓고 실제 방송은 세트장 촬영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14.11.14 과학이고 뭐고.. 50년전에 간 달을 아직도 못간다면... 뭐가 문제 일까요??
    이거는 상식아닌가요?? 무슨 무뇌충도 아니고, 어이 없네요.
    아직도 이런 글을 올리는 사람은 뭔가요???
  • 작성자 박맹구 작성시간14.11.15 갈때는 요란스럽게 갔는데, 올때는 누가 데려다줬으면 딱떨어지는거 아닌가요? 그게아니면?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5
    소련도 무인 착륙선을 보내 다시 달토양과 암석 샘플을 채취해 몇 번 지구 귀환에 성공합니다.
    유인우주선을 보낼려면 새턴 5처럼 3000톤급 규모가 필요한데,
    소련의 프로톤은 700톤급이었죠. 따로 유인우주선계획이 있었지만,
    실현되지 못하고 폐기됩니다.

    기존 로케기술로 달궤도 투사 중량이나 착륙선의 중량이 문제이지
    어려운 기술이 아니란 것이죠. 소련은 이미 최초 인공위성 스프트니크를 쏘아올리고
    2년 후에 달에 정확히 타격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5 고구마 http://en.wikipedia.org/wiki/Moon_landing
    위키에 보면 미-소의 경쟁이 잘 나와 있습니다.

    저궤도에 올리는 중량의 1/2을 달궤도로 보낼 수 있으므로,
    1/4로 삭감되는 지구정지궤도보다 기술적으로 더 쉬운 셈이죠.
  • 작성자 박관우 작성시간14.11.15 빅뱅이론 미드를 보다보면 달에다가 레이저를 쏴서 돌아오는걸 실험하는 내용이 나오죠. 우리나라도 석사 이상의 수준이면 모두 실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게 아폴로 11호와 14호가 설치하고 온 거울입니다. 물론 아폴로 11,14호 이후에 모든 나라에서 실험을 했겠지요. 그리고 가만 보면 천문학 관련 물리학 교수들은 모두 진짜 달착륙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인정하는 사실을 비전문가들이 음모라고 하는 격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5 고구마 60년대 후반에 소련도 무인선 착륙후 암석 토양 채취후 재이륙하여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하고,
    아폴로 달착륙 전후로 비슷한 시기에 소련도 성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14.11.15 물리학과를 나와서 레이져실험 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가요??
    저도 물리학과를 나왔지만, 말만 들었는데요?
    누가 실제 실험 증언 좀 해주면 좋겠네요.
    어마어마한 달에 찌그마한 거울하나 갔다가 놓고, 거기다가 레이져로 쏜다구요??
    그렇게 정밀한 기계를 보유한 대학이 있기는 한가요??
  •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14.11.15 60년대 인류가 달에 갔다가 왔다는 것이 사실이면, 북의 유에프오 기지가 달에 있다라고 하는 예정웅님의 글도 사실 이겠군요 ㅋㅋ 그게 오히려 설득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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