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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4.11.14
신중하게 봐야겠죠.
새턴5, 추력 3000톤 로켓이 7차례 올라갔고, 소련의 방공망이 지켜봤고
소련의 달궤도 위성이 달착륙선을 확인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공기가 없기 때문에 달인공위성은 달표면 가까이 까지 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죠.
달착륙선만 내려보내고 나머지는 쇼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죠.
미국의 달착륙전에 소련은 무인달착륙선을 착륙시켜
다시 지구에 귀환시키는데 성공했었죠.
만약 쇼라면 인간들이 과연 착륙선으로 달표면에 갔느냐의 여부라고 봅니다.
소련도 유인선으로 달을 먼저 돌고 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