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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對이란 군사계획 검토중…최대 12만명 파병 제안"
NYT "국방장관 대행이 브리핑하고 볼턴 등 강경파가 검토 지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0824382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5.14 -
경향신문
미국, 이란 ‘제2의 돈줄’ 금속자원도 제재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2&aid=000293938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10 -
항암치료 새로운 길 열리나…암세포 전이 막는 '세포 자멸 차단벽' 발견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15&aid=0000768163&date=20190507&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3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08 -
핵 개발 시사 vs 항모 급파… 이란·美 ‘강대강’ 대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360667
짐작건데 이란도 미국에 절대 양보 안할것 - 결국 또 미국만 멋적게 될거라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07 -
[영상]'불사조' 한유총, 배후엔 누가?···끝나지 않은 유치원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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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어도 워낙 박힌 뿌리가 깊어 쉽지 않네요...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5032033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2_thumb&C#csidx2d5af8c52051e3188c3214bc2ec7498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04 -
https://www.yna.co.kr/view/AKR20180707039100111?input=1179m
"전자식 개표한 이라크 총선, 수개표와 12배까지 차이"
문가와 명박그네..민주 새누리 전부 사기꾼들.
http://cafe.daum.net/sisa-1/g1GU/4421
진정한 사법개혁은 무엇인가?..공수처 설치는 눈속임
http://cafe.daum.net/sisa-1/q5B1/305
연동형 비례대표제. 대통령 연임제 보다,책임 총리제가 큰 문제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30 -
1) 불법체류자가 원정출산 몰려올수있는 경기도 조례만드려는짓 반대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xjYfmUCFXiE
2) 경기도 이주아동조례반대 기자회견 경기도청
https://www.youtube.com/watch?v=9sZUQseGg0Y
3) 루렌도가족 원고패소판결 인천지법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UnQpnInQdss
난민법폐지! 불체자 추방! 자국민 역차별하는 다문화! 자국민도 못받는 외국인 특혜 외국인숭배 사대주의 한민족말살 정책 폐기하라! 즉, 검은머리외국인 외국인부부가정, 국제결혼 가정이 받는 온갖 특혜 폐지하라!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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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최선희에게 친서 보냈지만 북한 답 없었다”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편에 친서(letter)를 보냈지만 북측은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177606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23 -
北최선희, '빅딜 압박' 美볼턴 비난 "사리 분별없이 말해"(종합)`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2&oid=003&aid=0009185423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20 -
http://www.youtube.com/watch?v=AuzE5_CDdTk
낙태 위헌놀이에 재미들인 조국,
이미선을 헌재 재판관 임명으로
동성결혼 합법 판결 정족수 6명 채우려고 발악
결국 소원대로 문가가 오늘 이미선.문형배 임명?
첫번째로 보안법 페지나,
동성애.동성결혼 허용하는 법을 만들어라고 위헌소송..
여가부와 인권 위원회가 행동대장.
그럼 조국 소원대로 허용하는 법을 제정하라고 판결?
결과는 군대에도 동성애 자유
전국적으로 페미들 좋다고 난리?
반대하는 사람은 벌금이나 징역형?
결국 전국적으로 찬반으로 싸움이 붙어 나라가 개판.
석현의 남한 지배가 쉽겟지?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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