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사지-->무장사지 삼층석탑-->(중식)-->장항리사지 석탑-->골굴사+선무도공연 관람-->기림사
경주 오아르미술관 (석식)-->첨성대, 동궁과 월지 야경
무장사지 삼층석탑 (보물) 신라시대
장항리 오층석탑(서탑과 동탑) 통일신라시대(국보)
석불대좌 ... 불상(석조여래입상)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옮겨져 있음
동탑..탑신석은 무너져 손실되고 옥개석5개만 쌓아올린탑
장항리 오층석탑...동탑
장항리 오층석탑..서탑. 대체로 온전한 형태로 복원됨
서탑
장항리 동탑과 서탑
골굴사 입구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응회암의 절벽위에 만들어진 마애여래좌상(보물)
거대한 타포니
가까이에서 마주한 마애여래좌상
작은 타포니에 모셔진 불상
지장굴...다소 큰 타포니에 조성된 불상들
골굴사 법당굴...신라 고승인 원효대사가 입적한곳으로 추정됨
골굴사 법당굴
골굴사..선무도 수행도량으로 유명함 ... 오후3시 공연관람
기림사 진남루..기림사의 누각
진남루...맞배지붕
기림사 삼층석탑
기림사 대적광전( 대웅전 )
삼천불전
오아르미술관 입구
오아르미술관 1층까페 ... 통창으로 대릉원을 바라 볼 수 있다
오아르미술관 루프트탑 .. 계단위에서 대릉원과 경주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
동궁과 월지 (옛 안압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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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10.08
맑은 마음을 실어 동창천 따라 데크 길을
걸음에 삼라만상의 섭리를 깨달음에서
온 세상의 사물이 내 품 안에 안기네,
천 년의 비바람의 세월 속에서도
장연사지 삼층 석탑은 늘 거기 서 있었네,
긴긴 인고의 세월 속에서도
부처님 자비의 가르침은 변함이 없어라,
사시사철 계절이 바뀌어도
서탑과 동탑이 서로 마주보며
피안의 사바세계를 굽어보고 있누나,
응회암 절벽에 조성된 마애여래좌상이
온화한 미소를 띠고 동해를 바라보고 있구나,
골굴사에서 열리는 전통 불교 무예인
선무도 공연의 한 장면을 봄에 그 모습이 현란하구나,
모진 비바람의 세월 속에서 견뎌온
기림사 대적광전에서 세월의 흔적을 바라보누나,
오아르 미술관 내에 설치된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운 추억을 담아내는 살가움에 정겨운 회원님들,
연못에 비치는 동궁과 월지의 전통 전각과
야간 조명이 한데 어우러져 밤을 황홀케 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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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10.08 어제 다녀온 곳이 이미 잔잔한 추억이 되었는데 바라밀님의 글에서 다시 생명을 얻은 듯 ....여행을 더 깊게 탐구할 수 있게 되었네요.. 공감할 수 있는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