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무릉계곡 , 베틀바위 등산 답사다녀왓습니다
무릉계곡입구에서 왕복 3km
초반 400m 는 해가안드는 숲길
중반은 아직 등산로가 제대로 정비가 안되있거나 경사가 급하고 줄을 잡고 뾰족돌계단을 오르는길이 많습니다
단풍이 절정인 시기는 10월 3~4째주
실제로 보면 경치에 취해 힘들게 올라온걸 잊게됩니다
하산하며 입구 나무그늘 평상에 누워서 바람을 맞으며 상쾌한 공기를 마십니다
쉬는거포함 왕복 2시간 반 걸렷습니다
근처의 망상오토캠핑장
총평 : 한국의 장가계 베틀바위를 보기위해서는 여러번의 깔딱고개와 약간의 리스크는 감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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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10.08 동해시 삼화동에 위치한 두타산
무릉계곡의 숲 앞에서 설레임으로 서 있누나,
울창한 나무 숲사이로 정성스러운
돌담이 쌓여 운치를 더하는구나,
붉은 껍질과 곧은 결을 가진 금강송이
보기좋음에서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있네,
울창한 숲사이로 암벽 돌계단을
한 발, 한 발 힘겹게 올라서네,
청명한 가을하늘에
형용할 수 없는 기암괴석들이 솟아있구나,
한국의 장가계'라 불릴 만큼 아찔한 기암절벽과
깎아지른 수직 암릉이 장관을 이룸에 넋을 놓으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기암절벽과 뾰족한 암봉이 어우러져
두타산 배틀바위의 위용을 뽐내누나,
가히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취함에서
당나라의 시인 이태백, 두보도 이 모습에
'시' 한 수를 읊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