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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부타령 ( 倡夫打令 )~

작성자류희관1| 작성시간24.01.02| 조회수0|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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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종은 작성시간24.04.26 출몰이라...
    멧돼지는 아닐테고 ㅎ
    우짜다 보니 그렇게 되얏구만 사는기 바빠서 ㅎ 백수도 꿈틀 거리며 살잔아

    상원 백혈병으로 몇년 고생 했었지 그런와중에도 춤추며 여자 밝히고 멋데로 잘살다 갔어
    우희랑 단짝되어 북성로 교동 판코리아 들랑이며 여자사냥 킬러들 원없이 즐겼으리라.

    부부는 니팔내팔 각자흔들며 신바람 나게살았어,
    조문시 부인이 웃읍시데이 하더라고 웃어야 뒤안돌아보고 간다고 그러더라
    어차피 가는 길 누군들 피하겠노 그래저래 가는 인생이더라,

    5월30일 동기야유회 일정 잡아 놓고 준비하는데 고민이 따르고
    서울 친구들 함께하는 과정이 어려워 머리 굴리고 있네,

    서울초우회장 배한식이 경기 이천에서 목장사업으로 성공했다누만
    한숨 자야겠다!
  • 답댓글 작성자 류희관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27 맷돼지 나타나는 것도 출몰
    무장공비도
    범행 저지르는 놈
    이상한 물체가 나타나도 출몰 아니건나.

    안 보이던 수야가 ...ㅎ
    반갑데이.

    배한식이 말이 없어.
    그런데 농사도 경기도 와서 그러니
    결국 지금 보면 재산도 얼마나 불었겠나.

    진작 그 곳에 자리 잡았으니
    아마도 많이 좋아졌을 거라 생각하네.

    그 집에 한번 가 봤어.
    초전아들 그 집에 가서 더러 놀이 하던가 보던데...

    시골이니 자유롭고 좋지 뭐.

    상원이 그리 살았구나. 또 ㅎ
    재주는 각자 팔자 운명 대로 가지나 보다.

    우희는 혼자 산다 그랬나.
    다들 우째 말년을 맞이 하는지...

    인생 말년이 편하고 좋아야 하는데
    결국 병고가 따르니 그런 건 대체로 아닌가 봐.

    또 비극이야.

    이제 부터는 모임도 줄이고 편하게 치러라.
    너나 없이 이동조차 불편한 사람이 하나둘이가.

    수야는 동무들 위해 존일 오래 마니 하고
    오래 살아야겠다.그쟈.

    봉마니 바다라
  • 작성자 박종은 작성시간24.05.04 일주일 지나 등극하니 우째 서먹허다, ㅎ
    크게 할일 없는데 뭐가 그리 못왔노,
    가창 가서 고추랑 가지 오이 모종사서 옮겨심고 그리고 뭐했드라??ㅋㅋ

    너무 빠른 시간 속에 살다 보니 정신도 가물 거린가 보네,
    우리동기 야유회행사 준비 하느라 쬐게 바빳구나,
    안내장 제작부터 발송까지 담주7일 발송준비 완료 했네,
    충북 세종시 한바퀴도는 일정으로 서울 친구 몇명이나 참석 할런지

    올해는 비내린 탓인지 온누리 꽃으로 물들였고 초여름 장미가 대세일세,
    울집 이팝꽃 좋다가 싫어지는 현상 꽃잎떨어지면 불감당 우얗고 싶다,

    깊어가는 밤 니는 한잠들었겠네 나도 잠자려고 편안한 밤 고요한 밤 되시라!
  • 답댓글 작성자 류희관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06 오랫만에 나오니 일주일...
    네번이면 한달
    잘 가지.

    할 일도 없는데
    시간은 빨리 가는 나나
    할 일도 많고
    시간도 빠른 수야나

    똑 같은 일주일이 흘러갔지.

    그랑께네 지나 내나 무슨 일을 하고 살던
    바쁘던 심심하던 똑 같이 같은 시간이...

    세종으로 오월 야유회 가는구나.
    봄 원족........

    말마따나 이젠 오월이 초여름
    기후도 완전히 달라지는 변화가 왔구만.
    올해는 기상이변이 어떻게 닥치려나 걱정이 앞서는군. 당하고 가야할테니까.

    동기회도 성주 대구외에는 서울이 제일 많구나.
    촌 아들이 ㅎ서울로 서울로...출세했어. 서울 근처에는 돈가루가 떨어지니까...

    그 모임도 80대 중반까지나 갈려나. 손가락 꼽는 숫자가 나오겠지.
    80 넘으면 숫자가 확 줄어드는 것은 자연 현상 당연하겠지.

    나는 집 내어 놓은 게 아직 임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걷어 들였다가 6개월 후 봄에나 내년 초에 다시 시도해야 하나 생각중인데
    준비하고 그것도 귀찮은 데 이왕 날라가면 좋겠구만
    시장을 내가 어이하는 것이 아니니까.

    언젠가는 그 날 오겠지
    그러고 가는 수 뿐이라.

    이젠 만사가 귀찮아지고
    뭐 아득 바득 살고 싶은 생각도 없고
    지가 무슨 도나 통했다고 의욕도 없다 ㅎ
  • 작성자 박종은 작성시간24.05.07 올해 봄날은 강우가 많네
    좋은 것도 있고 싫은 것도 있으니
    오늘도 우중충 가끔비
    심은 모종 생기받네

    아침에 우체국 들려 초청장 발송했어 친구들 집으로 찾아 가겠지,
    받은 소풍날 몇명이나 참석 할런지?

    팔십고개 넘기전 누가 갈지 아무도 모르며 오늘을 살아가네,

    니사는 집도 내가 사는 집도 마음데로 처분 안되니 그냥저냥 사는거지 뭐
    여기는 금리인상으로 부동산건축 경기얼었뿟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 다른 꽃들 다가고 장미가 즐겁게 하네,
    어제 베낭메고 법이산 올랐는데 아카시아 꽃이 등산로에 화이트 카펫으로 깔았더라
    과수원길 목청높여 한곡조 "아카시아 꽃 하얗게핀 먼 옛날에 과수원길"뽑으니 푸른나무잎들이 박수를 보내주더라, ㅎ

    여름시작으로 긴~ 무더위 늪으로 가는 여름 함께 보내며 살아야 하겠지,
    겨울가는 니가사는 동네 건강히 지내거라
  • 작성자 류희관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09 제일 위로 오거라.
    오래 머물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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