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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눈탱이 밤탱이 되어 몇자 두들겨 봅니다......아프지들 마세요~~~~ㅜ.ㅜ

작성자altjslee|작성시간11.07.21|조회수973 목록 댓글 13

실로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아파 보는거 같습니다......

지난 일요일 이후로 이시간까지 밖엘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더웠는지 비가 오는지 마는지 해가 뜨는지 지는지 오늘이 수요일 저녁이구나 하는것도 이제 쪼꼼 정신 차리고서야

알았네여.....

정말 엄마가 해주는 밥이 너무 먹꼬 싶꼬........그렇게 듣기 싫던 엄마 잔소리가 너무 듣고 싶꼬..........

쪼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왈칵 눈물이 쏟아지지 몹니까......

정말 몇시간을 펑펑 울었던거 같습니다.......지금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어 컴터 화면도 절반정도 밖에 안보일 정도로 겨우 뜨고 보고 있네여....

여러분들.......강아지도 알걸린다는 여름감기 정말 독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특히 에어컨....밤에 잘때 너무 덥더라도 너무 과용하면 저처럼 되지 싶습니다.....

에어컨은 적당히!!!!!

모두들 아프지 말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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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랜만... | 작성시간 11.07.22 힘내세요 !
  • 작성자nowinvancouver | 작성시간 11.07.22 엄마 ㅠㅠ 이러면서 또 속썩일 나란 애는 뭔지... o<-< 님 얼릉 기운차리시고 힘내요~!!
  • 작성자altj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2 요로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 불끈 납니당........인사꾸벅,눈물 훌쩍,콧물뚝뚝^^;;
  • 작성자comsomin | 작성시간 11.07.22 니마 ㅠㅠ 혹시 전기장판 가져오셨어요? 저는 추위에 좀 떨었다 싶은 날이면 살이 익지 않을 정도로 겁나 따뜻한 물에 40분 정도 샤워하고 깔깔이같은 점퍼 입고 전기장판 위에 얇은 담요 깔고 편안한 음악 들으면서 자고는 합니다. 그리고 거추장스럽지만 아침부터 햇님이 쨍쨍한 날에도 재킷은 꼭꼬옥 들고다니려고 노력하구요.. 니마 아프지마세요 ㅠㅠ 조금 감기기운 있다 싶으면 감기약 먹고 뜨끈뜨끈하게 주무셔요 ㅠㅠ 예방이 최고인듯! 저도 장염 걸렸을 때 얼마나 서럽든지 ㅠㅠ 여기서는 챙겨주는 엄마도 없으니까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
  • 답댓글 작성자comsomin | 작성시간 11.07.22 아참! 그리고 핫요가 다니는데 굉장히 좋더라구요! 매일 땀 쫙 빼고 운동도 하고 정신도 맑아지고! 강력추천입니다 +ㅅ+!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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