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로 어학연수가구요 3월1일 출국이에요
원래 유학원에서 홈스테이 연결해준다던데 근데 전 복불복이라고 하도많이 들어서ㅠㅠ 그냥 제가 일일이 홈스테이 사이트뒤져보면서 직접 컨택하고있어요
일단은 한군데 정말괜찮은곳 발견해서 메일로 컨택중이에요!
어쨋든 지금은 메일주고받고해서 궁금한거 다물어보고 제소개도하고 대충 궁금한건 다 물어본거같은데
그럼이제 홈스테이 주인이랑 계약은 어떻게해야되나요??
이런거 처음이라 제가 계약하고 돈지불하고 어떻게하는건지 잘몰라서ㅠ
아그리고 디파짓이 뭔가요? 미리 보내야하는 돈인가요??
아님 여기서 미리 돈을 다보내야되나요? 그건아닌거같은데....아니면 거기가면 직접만나서 현금으로 줘야되는건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정말 머리터질거같아요ㅠ흑ㄱ 아 그리고 계약서도 따로있나요??
이런거 혼자하다가 사기당하는거 아닌지 걱정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생X이거 작성시간 12.02.02 일종의 복비개념입니다. 유학원에 따지면 바꿔주기도 합니다. 유학원도 한두해 장사하는것도 아니니깐 그런거에 대해서 이해합니다.
100% 자기에게 맞는 홈스테이는 없습니다. 60~80%맞으면 그냥 지내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맞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맞춰주기도 힘들긴하죠.
하여간 유학원 믿고 맡기시길... 사진과 다른 환경을 보고 놀라지 마시구요.
캐나다도 포샵쓸줄알고, 사진이란게 길게 찍는것과 가로로 찍는건 다르구요.
복잡하게 사시는지... 그냥 이런건 유학원에 맡기고 안맞으면 다음날 가서 바로 항의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rldudljjj 작성시간 12.02.02 홈스테이 하지마세요... 한국 분들중에 좋은 홈스테이 만나기 너무 힘들어요.
물론 좋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를 비롯해서 주위에 좋게 끝나는 사람을 거의 못봐서여...
잠시 일주일 민박하신다고 생각하시고.. 그동안 룸렌트를 구해 보심이 나을수도 있어요... 밥은 해먹어야져..^^;
-
작성자쟈스 작성시간 12.02.03 여기와서 일주일 민박하고 ..ㅋ 집구하다가 홈스테이로 들어왔는데..ㅎㅎㅎ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동네사람들도 좋구..ㅎㅎ 오셔서 찾으세요 ^^
-
작성자TorontoBoy 작성시간 12.02.04 우리집 괜찮음. 아줌마 나한테 잡혀삼. 필리피노인데 음식하고 나한테 항상 검사를.... 우리집은 계약서 같은거 없음. 확실히 올거라면 디파짓도 없음. 이만한 홈스테이 없어서 이사도 안감. 오늘 아줌마 잔소리 들을려고 김밥에 단무지 안넣었음.
-
답댓글 작성자_Eva 작성시간 12.0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