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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winvancouver 작성시간12.02.02 에휴. 오늘 정말 우울해서 잠이 안오네요.. ㅜㅜ 제가 혼자 홈스테이 구하다가 된통 사기당한 케이습니다. 유학원들은 홈스테이 조정기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통해서하신다면 큰 사고는 줄일 수 있을꺼예요~ 혼자하신다면 저~~~얼대 구두계약하시면 안되고요!!! 항상 모든 약속과 거래는 직접만나서 서로 종이에 남겨두시는거 잊지마세요..!! 이게 복잡하고 딱딱한 절차라고 생각하는 곳엔 절대 가지마시구요~ 먼저 제공해주는 현명한 주인에게 가세요. 디파짓은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커요. 돈은 한번 남에게 들어가면 잘(아님 절대) 안나옵니다~~조심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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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X이거 작성시간12.02.02 일종의 복비개념입니다. 유학원에 따지면 바꿔주기도 합니다. 유학원도 한두해 장사하는것도 아니니깐 그런거에 대해서 이해합니다.
100% 자기에게 맞는 홈스테이는 없습니다. 60~80%맞으면 그냥 지내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맞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맞춰주기도 힘들긴하죠.
하여간 유학원 믿고 맡기시길... 사진과 다른 환경을 보고 놀라지 마시구요.
캐나다도 포샵쓸줄알고, 사진이란게 길게 찍는것과 가로로 찍는건 다르구요.
복잡하게 사시는지... 그냥 이런건 유학원에 맡기고 안맞으면 다음날 가서 바로 항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