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벤쿠버이며 렌트주인은 코퀴틀람에서 언론일을 했읍니다..집은 써리인거 같구요...
저희 디파짓을 떼먹고는 전화 착신거부를 해놓았네요..
벌써 렌트가 됐을지도 모르고 아마 렌트를 나중에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틀전에 디파짓을 달랬더니
주겠다고 말했는데, 현금이 없다면서 계좌이체해주겠다고 했네요..
저희가 운전기간중에 돌멩이가 차량유리에 튀어 작은 깨짐이 있었지만
6개월디파짓 130불 중 30불만 받고 분명히 100불을 주겠다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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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날 저녁 와이프가 전화해서
캐나다법에 따르면 디파짓을 줄수 없다..우리 남편이 세상물정에 어두워 디파짓을 준다고 했으나 줄수 없다고 하네요..
보험도 들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요?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내일모레 한국으로 귀국하는데, 귀국하는걸 알고 작정하고 연락두절하네요..
어디다 하소연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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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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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alara 작성시간 12.12.26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리셨는데 아무도 편을 안들어준다고 그냥 한국들어가라고 하시다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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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깨끗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6 누구의 편을 바라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그냥 한국에 갈수도 없구요..
제가 할 말은 하고 갑니다..
제가 유리를 깼다고 그냥 아무소리도 내지 말란 말인가요?
제가 범죄자입니까?왜 말도 못하게 합니까?
죽은듯이 지내란말입니까? -
작성자깨끗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6 감사합니다..저도 답답해서 글을 올렸는데, 저에게 한국으로나 돌아가라는 글도, 격려글도 간혹 보이네요^^
유리를 깨뜨린 부분에 대해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디파짓에서 제할수도 있다는 부분을 인정합니다..
다만 첫째, 차주가 돈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주지 않은 부분..
둘째, 와이프가 전화해서 돈을 못주겠다고 혼자서 다 얘기를 하곤 다시 전화를 거니 그동안 착신거부를 한 부분에서
저희는 납득이 어려웠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첨부터 안주기로 작정했다고 생각하니 당했다고 생각했고 상습적이라고 생각했네요.
왜 우리가 말도 못하게 막아버리는지 화가 났네요..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하이댁 작성시간 12.12.26 차주가 주겠다고 하고 안주고 전화도 안받고 하니 분하고 속상하신거는 이해가 갑니다. 이러저러 해서 못준다 이랬으면 덜 화가 나셨을텐데요. 그런데 앞유리 손상 된거는 보험처리 하여도 자기부담금이 200불 입니다. 보험처리 안하면 600불이 넘구요. 그러니 그냥 100불로 싸게 처리했다 생각하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잘된일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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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벤쿠버열혈청년 작성시간 12.12.26 맞아요 할 말은 하고 살아야죠! 누구나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가니까요. 제 생각은 그냥 유리창 값 물어주고 간다고 생각하면 서로 편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