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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끗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26 차의 유리깨짐은 7월말에 있었습니다..차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 차주도 따로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만약 그 당시 보험처리를 했다면 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차주도 보험처리할 생각도 없었고 유리를 갈 생각도 없는 듯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사장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 돈을 주기로 약속하신 만큼 디파짓을 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자동차반납하러 갔을때 현금이 없다면서 나중에 주겠다고 하곤 착신거부를 하고 전화를 받지 않는걸까요?
제발 전화 좀 받고 해결할건 해결하고 끝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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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끗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26 감사합니다..저도 답답해서 글을 올렸는데, 저에게 한국으로나 돌아가라는 글도, 격려글도 간혹 보이네요^^
유리를 깨뜨린 부분에 대해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디파짓에서 제할수도 있다는 부분을 인정합니다..
다만 첫째, 차주가 돈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주지 않은 부분..
둘째, 와이프가 전화해서 돈을 못주겠다고 혼자서 다 얘기를 하곤 다시 전화를 거니 그동안 착신거부를 한 부분에서
저희는 납득이 어려웠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첨부터 안주기로 작정했다고 생각하니 당했다고 생각했고 상습적이라고 생각했네요.
왜 우리가 말도 못하게 막아버리는지 화가 났네요..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