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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제몬트리올사람 작성시간13.03.27 전 17살떄부터 서빙하면서....온갖 진상손님들 많이봤져~~특히 웨딩홀서 일 할때.... 칠순잔치하면...놀이동산에 있는 인형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무시하지..
머 돌잔치하면 꼬꼬마 님들이 풍선 내려달라 그러지... 술집 알바할땐 토를 하지 않나... ㅜㅜ 그래도..너무 좋아서 직장도 서비스업 했는데 그 때는 슈퍼바이저 여서...점주들 꼬장 들어주지
손님들이 불평 갖고 있음 본사직원이라고 무조건 숙여야되지...휴~ 그래도 아직도 서비스(외식업)종사하려는 마음은..어디 가지 않네요..체질 인듯 싶어요 여기서도 외식업을 하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