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fuck 이라는말
영어못하고 잘 알아듣지못하고...
남들이랑 비교와면서 너는 왜그러냐고
바보라면서 리드를못한다고...스마트하지마지못하다...단어를 모를경우 넌모를꺼야..모르지라고하면서 어린이단어라면서 그러네요
한번씩 제주위 사람까지 영어못한다고 무시하고
여행이나 어디가면 아무것도안한다
근데 그전에 다 알아보고 가격 이랑알아보는데
대뜸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 자기마음대로하고
식당을 가면 가만히있는다고 아무말도 안하고있는다는둥...생각하는게 teenager 넌 아직어리다면서
이제 참을만큼 참았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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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놔아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29 점점 지치네요...그런 사람을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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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장의신 작성시간 14.01.29 너무 마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버릇이 되버려서 님께 막 하는듯..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고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님께서 잘 판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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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띨띨빵빵이 작성시간 14.01.29 정말 님을 위한다면 모르면 상대가 기분나빠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가르쳐주려 힘쓰고
언어의 장벽을 같이 허물어 주려고 함께 고민하겠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 언어문제로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만 잘난 줄 아는 허수아비.. -
작성자Vicious 작성시간 14.01.29 서류작업 들어가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반품하면 되죠... 5마디면 되요 "그만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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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맹~ 작성시간 14.01.30 모질게 맘을 먹으시길.. 님이 이 글을 쓰신다는거 자체가 이미 맘은 멀어졌다는거죠.. 그만 만나세요 세상엔 저런 여자분 말고도 좋은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