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아놔아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1.28
좋아하는연인이였죠...근데 이제 그런 감정이 없네요...제 심리 상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듯...화가나면 매일 저런식으로 사람을 몰아 갑니다...저도 직설적으로 막 이야기하고 싶은데...나름 참자...내가 참자...요즘 스트레스때문에 힘드네요...
작성자띨띨빵빵이작성시간14.01.29
정말 님을 위한다면 모르면 상대가 기분나빠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가르쳐주려 힘쓰고 언어의 장벽을 같이 허물어 주려고 함께 고민하겠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 언어문제로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만 잘난 줄 아는 허수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