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 하시는 분들 보세요. 작성자받은편지보관함| 작성시간14.11.24| 조회수2583|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노란샤스 작성시간14.11.24 토론토에는많아요,,특히요식업쪽..생명부지...그분들께맑은영혼깃들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gok 작성시간14.11.24 힘내세요....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지금 현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거라는 마음이 없으면 그 외로움이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무언가를 채워줄것을 찾아야 할듯합니다. 그냥 방치하면 우울증이 오고, 그러면 외로움에 아무나 만난다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두려워진다거나 그런 상태까지 가지 않도록요.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더베이아세여?! 작성시간14.11.24 저도 한국서 술집알바 많이해서 그 기분알져 ㅎㅎ 5시 출근 아침 5시 퇴근...간혹 일끝나고 홍대 주변서 아침 7시까지 술먹고 집가고.....다들.퇴근시간에 출근하고 느낀건....다시는 밤일 안해야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k2gonzo 작성시간14.11.25 힘내세요~ 밤일 하면서 별에 별 거 다보면서 . 지금은 일 접고 공부에만 올인하지만 그 힘든 과정속에서도 학생이라면 공부의 끈 놓지않으시면 더 좋은 기회가 올거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땡구♥ 작성시간14.11.25 일 안하는 저도 항상 전기장판없는 조그마한 방이 기다리는것 보면 쓸쓸해요 날도 춥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ok2gonzo 작성시간14.11.26 화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빨간장미를받고싶다 작성시간14.11.27 에고..그냥 가려다 맘이 아파서..ㅠ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ankful 작성시간14.12.01 저도 글 읽으면서 참 맘이 쓰리네요.. 퇴근하면 쓸쓸한 방한칸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 너무 짠하구요.. 누구던지 사람의 손길이 필요할 때 .. 저도 항상 외롭습니다 마음이요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사람이 그리워요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을아는남자 작성시간14.12.05 곧 지나가리라 생각하시고 조금만 버티셈 저도 그렇게 버티니 좋은날 오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