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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유천하 작성시간 22.01.01 Lebenspraxis The value of life is not how many days you have lived but
the number of days spent with fulfillment
라는 문장이 생각이 나네요. 숨만 쉬고 오래산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겠지요.
미국에 꽂히신것 같은데 그럼 미국 사셔야죠. 나중에 아~그때 미국갈껄...그때 미국 갔으면 어땠을까?
캐나다 살면서 조금이라도 힘들때마다 그런 생각 계속하실거 같네요. 죽을때까지?
어디가 더 좋다 나쁘다는 사실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좋은곳이 있고 젊은 사람한테 좋은 곳,
영어 잘하는 사람한테 좋은 도시, 영어 잘 못하는 사람한테 편리한 도시,
돈이 목적인 사람 vs 돈 보다는 건강 라이프 스타일 교육이 더 중요한 사람..등등등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학교를 캐나다에서 나왔다고 꼭 캐나다일 필요는 없지요.
네트워크는 거기서 살면서 또 만들면 되는거구요.
이미 살고 계시다니까 원거리 일하면서 새로 잡인터뷰 보러 다니면 되지 않나요?
만약 미국가서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미국에서 살아봤다는
그 경험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것 같네요. -
작성자Berry12 작성시간 21.12.31 미국이죠.. 일단 날씨가 제일 크고 비교 안되는 땅덩어리에.. 전 미국 이민 힘들어서 캐나다로 왔는데 기회만 있으면 바로 미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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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ristine♥ 작성시간 21.12.31 미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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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lbbino 작성시간 22.01.01 미국에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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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어농장 작성시간 22.01.01 저도 일자리나 돈버실 생각이라면 미국에 한표에요. 미국 지금 임금 엄청 올라가고 사람들 부자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빈부격차도 벌어지는건 문제이긴 해요). 어중간한 주립대 나오고 일 조금만 열심히 해도 미 달러로 10만불받는사람들 팬데믹 이후에 엄청 늘었고, 투자금도 미국에 어마어마하게 쏠리고 있습니다. 2주전에 잠깐 미국에 다녀왔는데 커피숍에서 일하는 파트타임잡도 미국달러로 18불준다고 써붙여놨더라구요. 일손이 모자라서 고용되면 옆에서 더 많이 주면서 빼가고 난리도 아니래요. 저는 캐나다 이제 겨우 영주권 받았는데, 미국이 이렇게까지 될줄은 저도 몰랐어요. 시민권따고 미국가야되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