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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파티 소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작성자숩숩|작성시간22.02.10|조회수4,314 목록 댓글 18

저는 하우스에서 룸렌트해서 살고있어요! 3층 방인데 옆집이랑 붙어있는 하우스입니다! 몇일전 갑자기 쿵쾅거리며 울리는 북소리(?) 파티에서 틀법한 음악이 들려와서 집주인한테 말을하니 벽을 두들겨보던가 그냥 자라는 답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더 큰 노랫소리가 들려와서 벽을 치니 옆집에서도 똑같이 벽을 쳤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옆집 사람들이 저희집 현관문을 두들기며 와서 다른 하우스메이트한테 위협적으로 말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4시까지 소리지르고, 노래 부르고, 제 방 벽을 두들기는 것을 반복합니다… 집주인은 다른 세입자들은 이런 일 없었다고, 이어플러그를 끼든, 이어폰을 끼고 자라고만 하고 다른 대응을 안 해줍니다. 그러면서 토론토는 이런 일이 흔하다고 네가 익숙해지라고 하며 저를 예민한 사람으로 만드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나요? 토론토는 옆집에서 새벽까지 소음을 내며 파티를 해도 다 이해해주는 분위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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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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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숩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2.10 소음 별 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삶의 질을 망치더라구요…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또 쫓아와서 무 두드리면 신고해야겠어요! 감사해요!!
  • 작성자알리오올레 | 작성시간 22.02.10 Quiet hours 밤 10시부터 적용되요

    일단 떠들기 시작하면 녹음을 꼭 해놓으시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개내들도 찔리는게 있으면 몇번 경찰오면 안할거에요
  • 작성자겨울이야 | 작성시간 22.02.10 한국이면 칼맞음
  • 작성자flenro | 작성시간 22.02.11 311 경찰이랑 상관없고 신고한다해도 무기 관련된거 아니면 잘 오지도 않음. 그냥 거기서 쌈소리 난다던지 마약한다고 신고해요.
  • 작성자정착완료생 | 작성시간 22.02.15 저도 옆집에 어린 남자 애가수시로 소리 지르 길래 311,municiapl standard,경찰 다 전화도 넣보고 메일도 넣어 봤지만 저런 거 가지고는 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메니지먼트에 떠들 때 마다 항의 했더니 요즘엔 시간 맞춰서 조용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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