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우스에서 룸렌트해서 살고있어요! 3층 방인데 옆집이랑 붙어있는 하우스입니다! 몇일전 갑자기 쿵쾅거리며 울리는 북소리(?) 파티에서 틀법한 음악이 들려와서 집주인한테 말을하니 벽을 두들겨보던가 그냥 자라는 답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더 큰 노랫소리가 들려와서 벽을 치니 옆집에서도 똑같이 벽을 쳤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옆집 사람들이 저희집 현관문을 두들기며 와서 다른 하우스메이트한테 위협적으로 말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4시까지 소리지르고, 노래 부르고, 제 방 벽을 두들기는 것을 반복합니다… 집주인은 다른 세입자들은 이런 일 없었다고, 이어플러그를 끼든, 이어폰을 끼고 자라고만 하고 다른 대응을 안 해줍니다. 그러면서 토론토는 이런 일이 흔하다고 네가 익숙해지라고 하며 저를 예민한 사람으로 만드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나요? 토론토는 옆집에서 새벽까지 소음을 내며 파티를 해도 다 이해해주는 분위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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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숩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0 소음 별 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삶의 질을 망치더라구요…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또 쫓아와서 무 두드리면 신고해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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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리오올레 작성시간 22.02.10 Quiet hours 밤 10시부터 적용되요
일단 떠들기 시작하면 녹음을 꼭 해놓으시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개내들도 찔리는게 있으면 몇번 경찰오면 안할거에요 -
작성자겨울이야 작성시간 22.02.10 한국이면 칼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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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enro 작성시간 22.02.11 311 경찰이랑 상관없고 신고한다해도 무기 관련된거 아니면 잘 오지도 않음. 그냥 거기서 쌈소리 난다던지 마약한다고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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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착완료생 작성시간 22.02.15 저도 옆집에 어린 남자 애가수시로 소리 지르 길래 311,municiapl standard,경찰 다 전화도 넣보고 메일도 넣어 봤지만 저런 거 가지고는 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메니지먼트에 떠들 때 마다 항의 했더니 요즘엔 시간 맞춰서 조용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