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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고, 저는 여자 룸메이트 오면 긴장합니다.

작성자세상을 열심히 살자| 작성시간22.07.27| 조회수372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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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세상을 열심히 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7 그러니깐요, 서로 조심하면서 살면 되는데, 한명씩은 자기습관 못버려서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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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세상을 열심히 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7 맞아요, 같은 성별끼리 살아야 서로 오해줄어들고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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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세상을 열심히 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8 감사합니다 ㅋㅋ단체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면 누군가가 희생하는거지요. 싫은점은 누군가가 이러한 희생을 감사하다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다 생각하는거예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상을 열심히 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8 인정합니다, 제친구는 남들이랑 사는거 극혐해서 투잡뛰면서 그돈 전부다 렌트비로 내요. 저는 그걸 아깝게 생각하고...가치관 차이 같아요
  • 작성자 ThinkBeforeAct 작성시간22.07.28 저도 위에 캥거루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동성, 이성, 나이차가 많이 나는 경우, 적게 나는 경우, 친구, 등 자취하면서 다 함께 해봤는데,, 혼자사는게 제일 편해요... 저도 제가 아파트 렌트 해서 룸메이트 3명 받아서 월 300씩 저렴하게 내면서 살았었는데,, 하우스메이트들에 대한 스트래스가 어마어마했어요.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로 가장 오래살던 하우스메이트 형이 귀국하면서 집을 정리하고 혼자 살기로 맘먹고 1200+@ 를 내고 혼자살았는데 얼마나 행복했는지... 퇴근하고 집에 오는 발걸음이 즐겁더라니까요... 감정싸움 비용으로 천불이상을 더 냈지만 전 그때의 제 결정에 후회가 없었어요 하우스메이트들과 살면서 재밌었던 적도 많지만.. 정말 잘못된 사람 만나면...
    저만큼 다사다난하게 겪은 분은 없을거라봐요. 제가 호스트 하면서 10년간 아파트나 주택 렌트를 하면서 살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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