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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현실속칼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07 저희 어머니세대는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교육도 제데로 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꿈을 펼쳐보지 못한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 당시의 전통적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위해 꼭 필요했었고 그로인해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남 여 차별없이 누구든 교육받을 권리, 투표할수있는 권리, 노력과 능력으로 남 여 상관없이 어느정도 수준의 사회적 성공 성취 할수 있는 사회로 변모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이 이미 이루어진후 남아있는 현 세대의 래디컬 페미니즘은 사회에 도움될게 1도없는, 양성 평등이 아닌 여성 우월주위에 기반한 도덕적 우월감으로 뒤틀린 혐오사상, 도태된 여성들의 자기위로적 남탓 사상으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좋은글 공유 하셨네요. 성평등은 꼭 필요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할 과제인게 100% 맞지요, 하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은 필요한거같지 않습니다. 성평등과 래디컬 페미니즘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애초에 현대 페미니즘 자체가 성평등을 기반으로 한게아닌 여성 우월주위, 남혐을 기반으로 하고있으니까요. 제 글도 한번 정독 해보시길 바랄게요~
https://cafe.daum.net/skc67/2wXo/71665 -
답댓글 작성자 현실속칼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08 부업 여러가지 해봤는데 몸 갈아넣는 시간대비 가장 꿀은 가격대 조금있는 외국 레스토랑 이나 하다 못해 이탈리안 피자집 이런데서 서빙하는게 쏠쏠합니다. 주말이랑 평일저녁 주 3-4일 풀타임도 아니고 파트타임으로 저녁시간에 4-6 시간정도 일하는데 미니멈 웨이지이긴 하지만 팁으로만 2000-2500정도 나오고 hours도 그리 안 빡세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우버도 해봤는데 우버는 수수료를 너무 양아치 처럼 많이 떼가고 요즘 사람들이 팁도 거의 안줘서 시간대비 효율은 그렇게 좋진 않은것 같습니다, 대신 몸은 생각보다 편합니다.
드랍쉽핑도 해봤는데 이건 진짜 케바케인것 같습니다. 저는 마케팅쪽 쑥맥이라 거의 재미를 못봤었고 코로나 터지고 밀키트쪽이 핫해졌어서 그쪽으로 잠깐 사업했었는데 정확한 품목을 말씀드릴순 없지만 나름 niche한 품목 하나 잡아서 월 3000정도 번것 같습니다. 근데 사업이란게 다 그렇듯이 영원할수가 없으니 저도 계속해서 부업관련 일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본업이 주 5일 풀타임 재택이라 에너지가 남아 (점심즈음에 일 다끝내고 낮잠 잘때도 많습니다) 부업, 사업에 관심이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아득바득 모아서 계속 뭔가 불로소득을 만들어야죠 -
답댓글 작성자 현실속칼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08 제가 생각하기에 결국 캐나다에서 중산층이 최종적으로 타야하는 테크는 사업 혹은 임대업 둘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이지만) 잠잘때도 소득이 나와야 계속 몸 갈아넣으며 일 못하게 될 나이가 됐을때 안전할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레버리지 너무많이 땡기면 임대업도 위험할수 있겠지요, 그리고 금리가 낮을때나 재미를 많이보지 요즘같은 고금리 때는 오히려 부동산이 위험할수 있습니다. 모든건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주식이나 펀드쪽에 빠삭하시면 우량주에 투자하셔서 롱텀 우상향을 노리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예 안하는거랑 그래도 포트폴리오 25-30%정도 투자 해놓으시는거랑은 5년 10년뒤에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요. 코인은 하다가 돈을 너무 많이 잃어서 멘탈 나가고 만오천불정도 빼고 전부다 뺐습니다. 투자쪽에 빠삭하시면 굳이 부업을 할필요가 없으실정도로 불로소득을 얻으실수 있으십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지요.
저도 아직 재태크 쪽에서 초보자 수준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네트워킹 이벤트등 많이 가보셔서 성공하시고 자수성가하신, 돈 많이 벌어보신 분들에게 직접적 조언이나 영감등을 받고 배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OWSLA 작성시간24.01.09 애초에 현대 페미니즘 자체가 성평등을 기반으로 한게아닌 여성 우월주위, 남혐을 기반으로 하고있으니까요. <- 이말은 공감이 안되는데, 본인이 경험한 사람들의 페미니즘이 여성 우월주의, 남혐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해서 현대 전체를 싸잡아 말씀하시는 부분은 전혀 납득하기 어렵네요. 글에 자주 보이는 '참하다' 는 여자의 기준이 참 궁금합니다..? '결혼생각이 있으신분들은 대부분 30살 전후로 결혼해서' 라는 부분도 결혼 생각이 있어도 늦게 할 수도 있고, 20대에 할 수도 있는데? 기준을 너무 본인 생각으로만 잡으시네요. 애초에 글 제목도 어그로를 끌려고 쓰신 것 같긴 한데; 본인이 도대체 어떤 여자들만 만나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사람도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라네요. 항상 나쁜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만나죠. 그럴 경우 높은 경우로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거든요. 부업 하실 시간에 사람 보는 눈 공부도 하셔야겠어요. 물론 그 분들이 만나 주실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