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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선생님을 추억하며....

작성자바람숲|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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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이디 작성시간26.06.13 예쁜 연두 이름의 탄생 스토리군요.
    많은 출판사들이 보낸 근조화환을 보면서 작가로서 잘 사시다 가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스스로 높인다고 알아주는게 아니라 문학 결과물로 말한다는 것!
  •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예, 작가로서는 최고의 인생을 사셨지요.
  • 작성자 나리 작성시간26.06.19 이상교샘과 벽화 마을 갔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늘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셨던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 우리 호랑이마을도 갔었죠. 벽화도 예뻤고 꽃도 예뻤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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