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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소식소식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상체근력 운동은 따로 안했어요 데일리 상체편 따라하고, 가끔 팔굽혀펴기만 살짝 해줬어요- 크런치랑 레그레이즈는 매일 100회씩했어요. 심할때는 300회씩 - 그리고 하체근력운동은 이소라 골반+허벅지운동이 최고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령이 아니라 저도 삼다수 오백미리 들고 했어요 ㅋㅋ 하도 팔에 힘이 없어서 그런가 아령은 힘들더라구요 - 제가 상체에 비해 하체가 통통한편이라 하체에 신경을 더 많이 썼어요. 요가방가면 하체10분요가 있는데 그거 꾸준히 했었구요- 강하나 스트레칭이 다리이뻐지기엔 효과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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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소식소식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9 저는 "야, 너 30키로도 뺀년이야 . 근데 10키로라고 다시 못빼겠어? 너 살뺐을때 사놓고 지금 안 입는 옷 버릴꺼야? 돈아깝게 사놓고 뭐하는 짓이야" 이런.......... 뭐랄까 독기랄까? 30키로 뺐으니 다시 10키로정도야 뺄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다시 시작한것 같아요. 저도 시작할 엄두가 잘 안나서 ㅋㅋㅋㅋ.. 일년동안 탱자탱자 놀다가 시작한거잖아요 ㅋㅋ 어느날 사진을 찍었는데 친구가 보고 " 너 살 찐것같다?" 라는 말도 들었고 다시 시작할때가 되긴 했구나.. 싶어서 독하게 마음먹고 한것 같아요. 사실 뭐든지 독기가 없으면 안되잖아요 ㅋㅋ.. 그게 힘들다면 하루에 십분이라도 스트레칭해보자~라고 정해놓고 하다보면 다시운동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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