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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나니딴세상

[남자친구생기다^^]살빼고 남자칭구도 생기고~^_^

작성자은성|작성시간12.01.09|조회수36,509 목록 댓글 251

 

아직도 다이어트 진행중이지만^-^;;

 

염장한번 질러보아요~^^;;;

 

전 168cm 에 75kg 나가던 뚱녀였어요 ㅠ.ㅠ

 

사실, 전 제가 그렇게 뚱뚱하다고 생각도 못하고 있엇죠--;;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회사를 다녔어요~

 

작은 회사라 옷차림은 그냥 캐주얼 이지만, 영업부 이다보니 다른 회사 방문도 하고 하는데,

 

정장을 입으려고 찾으니,, 이게 왠일,, 사이즈가 잘 없잖아요?ㅜㅜ

 

그러다가 소셜에 올라온 휘트니스클럽의 한달 이용권을 사게 되었고,

 

결심을 하고 등록을 했죠;;^^;;

 

이 카페에 가입을 해서 정석다이어트란 어떤것인가도 읽어보고,

 

셀레오님의 책도 구입하여 읽어 보았죠.

 

짧게 많이 빼려고 하지 말자.

 

기간은 길게, 요요 없이, 한달에 1키로만 빼도 성공 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2011년 5월 28일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 했습니다.

 

인바디에는 75 키로 라는 비참한 몸무게...

 

PT를 하고 싶었지만,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혼자 운동을 시작했어요-.

 

대신 제가 다니는 곳은 매달 등록할 때마다 PT쿠폰을 한장씩 주는데,

 

그걸로 한달에 한번씩 운동방법을 배워서 꾸준히 운동했어요^^

 

현재는 약 6개월 경과,

 

168cm 59kg 찍었어요^^;

 

아래 사진 투척~~!!!

 

그리고 남자친구도 생겼어요^^*

 

남자친구가 키는 184cm에 마른 체형이라 -_-

 

아직은 한참 더 빼야 할 것 같지만^^;;

 

처음 운동목표는 55kg,

 

근데 더 열심히 운동하려고 목표를 50kg 으로 잡았습니다 : )

 

아래 사진 하나 투척하구 가용^^ㅎ

 

 

Galaxy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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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매가 보약 | 작성시간 12.03.13 부럽습니다.
  • 작성자돼지년아살좀빼... | 작성시간 12.03.24 다리 너무 예뻐요ㅠㅠ더 안빼도 될거같은데
  • 작성자애로우님코피 | 작성시간 12.04.27 오늘부터 이렇게 컴터 앞에 죽치고 있지 말아야겠다 ㅜㅜㅜ
  • 작성자Furusho | 작성시간 12.06.18 부러워요 ㅠㅠ
  • 작성자koyohahaho | 작성시간 12.08.05 와우 예쁘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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