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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veur 작성시간10.03.03 전 윗분들과 달리 다소 부정적인 제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T^T
키는 169쯤 됩니다, 지금 몸무게는 80이 넘어요.
네, 여자입니다~ 그런데 다들 살이 너무 많다기보다는 운동하는 사람처럼 다부지다는 말을 많이 하고
몸무게도 제 몸무게로 안봅니다, 실제보다 더 적게 보는 편이죠.
이제껏 살면서 뼈 한번 부러진 적 없습니다.
예전에 18kg 를 단기간에 뺀 적이 있습니다, 십년 넘은 친구도 저 살뺀지 모르더군요.
그때 살뺀다고 아예 3개월 정도 아무도 안만났으니 그 정도로 간만에 본건데도 말입니다.
그냥 좀 가벼워 보인다고는 했어도 그 정도로 뺐다는거 알고는 몰라봐서 미안하다고 할 정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