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제가 한심하네요..
이번 방학 두 달 동안
63 -> 59 -> 64-> 57 -> 67
이렇게 되서 현재 67입니다. 키는 169구요.
저는 주변에서 독하게 공부한다, 모든 독하게 열심히 한다 이런 말 듣는데요...... 식욕억제는 안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어요
살 때문에 대인기피증도 생겼구요.
다음 주면 개강인데 학교 가기도 싫구요.
한 2주 내내 매일 8000칼로리 넘게 먹은 것 같아요. 항상 배부르고 토할 것 같은 상태로 2주를 보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또 먹고 또 먹고~~~
이제 다음주에 개강하면 등록해놓은 헬스도 다시 나가고.. 조절하려구요... 아 진짜 힘들어요ㅠㅜㅜㅜㅜㅠㅠ 살고싶지 않아요.. 스트레스.. 또 살 때문에 스트레스..... 학교 가기 싫어요ㅠㅠㅠㅠㅠㅠ.....
이런 거 이겨내보신분 조언 좀 해주세요... 힘을 주세요 여러분ㅜㅜ....
그냥 제가 한심하네요..
이번 방학 두 달 동안
63 -> 59 -> 64-> 57 -> 67
이렇게 되서 현재 67입니다. 키는 169구요.
저는 주변에서 독하게 공부한다, 모든 독하게 열심히 한다 이런 말 듣는데요...... 식욕억제는 안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어요
살 때문에 대인기피증도 생겼구요.
다음 주면 개강인데 학교 가기도 싫구요.
한 2주 내내 매일 8000칼로리 넘게 먹은 것 같아요. 항상 배부르고 토할 것 같은 상태로 2주를 보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또 먹고 또 먹고~~~
이제 다음주에 개강하면 등록해놓은 헬스도 다시 나가고.. 조절하려구요... 아 진짜 힘들어요ㅠㅜㅜㅜㅜㅠㅠ 살고싶지 않아요.. 스트레스.. 또 살 때문에 스트레스..... 학교 가기 싫어요ㅠㅠㅠㅠㅠㅠ.....
이런 거 이겨내보신분 조언 좀 해주세요... 힘을 주세요 여러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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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뻐데미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31 댓글 감사합니다! 제 문제점을 또 발견했네요.. 제 의지에 대한 과대평가ㅜㅜ 정말이지 넘 공감되요.. 이번엔
정말 천천히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그런 다이어트 다시 도전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이렇게 위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
작성자모모돌이 작성시간 12.08.31 님 몇살이세요?ㅠㅠ저랑 너무 스펙도 비슷하고 요요온 것도 비슷하고 ㅠㅠ 흐아.....지금 제 심정이랑 같네요 ........... 다시 다이어트의 의지를 불태우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지금도 과자가 너무 땡겨요........ ㅠ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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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표는일단65 작성시간 12.08.31 제 생각엔 다이어트 방법을 건강하게 바꾸는게 어떨까요? 요즘 좀 부끄럽?기도하지만 관리받는데서 받고잇는데 알ㄹㅕ주신것이 단거,짠거,밀가루(하얀 탄수화물) 먹지말고, 규칙적으로 먹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가끔 간식 먹고싶으면 방울토나 과일. 이랫는데 2주에 4키로 빠졋어요. 물론 전 70대라 님보다 더 빨리 빠졋긴 했겠ㅈㅣ만 굶는다고 다가 아닌것 같아요! 제 관리받는데는 다이어트업계 1위라고 막 홍보하는덴데..더하면 광고같을까봐 안할래요 암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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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얄루요 작성시간 12.09.01 다이어트를 너무 격하게하지마세요 그냥 마음편하게...먹고싶은것도 먹고..천천히 ..그러면 최소한 폭식은안하게되더라구요(살빼는데 가장좋지않은게 폭식인거아시죠?) 저도 폭식정말많이했었는데 이번에 고쳤거든요 천천히한다는생각으로 하니까 절로 고쳐지더라구요 ㅎ 천천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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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선, 10kg만! 작성시간 12.09.05 아,,, 그 맘이해해요.. 저도 2년새 15킬로가 왔다갔다해요... ㅠㅠ 지금 최고친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