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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요요ㅋㅋㅋ.....

작성자뻐데미녀| 작성시간12.08.30| 조회수310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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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걸그룹다리가 될때까정 작성시간12.08.31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몸무게는 아니신 듯 한데요. 두달동안의 체중변화가 굉장히 다이나믹 하네요.^^ 공부와 다이어트는 별개인것 같아요. 공부가 욕심과 성취욕이라면 다이어트는 욕구억제와 마음을 비워야하는 과정인것 같아요. 단기간내에 체중감량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식욕을 너무 억누르다 보니 용수철처럼 튕겨서 8000칼로리까지 드시게 된것 같아요. 공부의 목적이 있듯이 다이어트에 목적표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전 처음엔 연예인 몸무게 bmi 다 뒤져서 메모하고 사진보면서 다이어트 했어요. 연예인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저리 못할건 없을 것 같아서요. 지금은 걸그룹다리가 목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뻐데미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1 마음을 비우는 과정.. 우와.. 말씀 너무 멋있어요ㅜㅜ 정말 감사해요! 저도 이제 다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해봐야겠어요.. 걸그룹 다리 꼭 성공하시길 빌게요!! 댓글 넘 감사해요ㅜㅜ.. 많은 위로가 되네요ㅜㅜ..
  • 작성자 dskljfkdsa fwow 작성시간12.08.31 대인기피증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서 한동안 사람들 안만나고 그랬어요. 그런데 님 제가 깨달은 사실은 남들은 생각보다 내 몸에 관심이 없다는 거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오히려 계속 사람들 안만나고 혼자 집에있고 그러면 폭식 더 심해져요. 음식으로 보상하게 되더라구요. 힘드시더라도 마음 굳게 먹으시고 사람들 만나고 그러세요. 만약에 '너 살쪘어?' 이러면 '난 곧 뺄 사람이니깐,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럼마음이 편하답니다! 힘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뻐데미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1 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님..... 정말 우와.. 저 지금 당장 약속 잡으러 갑니다! 집에만 있어서 폭식하는거 잘 알면서도 또 악순환이었죠.... 이제 담담하게 생각하고 제 자신만 생각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너무 너무너무 감사드려ㅕ요....*^^*!
  • 답댓글 작성자 dskljfkdsa fwow 작성시간12.08.31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직 쉽진않아요. 노력중입니다. 제가 심리학책에서 본 얘긴데요. 진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없대요. 그걸 보고 난 자존감이 낮아서 자꾸 내 외모에 신경쓰는 것 같다는 걸 느꼈어요. 우리 함께 힘내요! 꼭 폭식습관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펭귄68 작성시간12.08.31 위님의 남들은 내몸매에 관심이 별로 없다. 너무나 공감되는 명언입니다. 나이45세 저도 20살쯤에 이명언을 때달았다면 제 인생이 정말 달라 졌을텐데 많이 배우고 힘얻고 갑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뻐데미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1 ㅜㅜ충고 감사합니다.. 저 말 명심하고 살아갈게요. 님도 힘내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dskljfkdsa fwow 작성시간12.08.31 공감된다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아마추어다이어터 작성시간12.08.31 저도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 때 사람들이 급하게 빼면 요요 온다고 해도 뭐 어때 난 독하니까 식욕 쭉 잘 참아서 유지할 수 있어 라고 생각했었는데....이건 독한 거랑은 정말 별개에요
    다이어트 식단도 평생 먹을 수 있는 걸로 먹으라고 하잖아요? 요요 안오게 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는 급하게 빼려고 하시지 말고 천천히 간다 생각하고 건강하게 해요! 그럼 식욕도 차차 정상범위로 돌아갈 거에요ㅠㅠ
    홧팅
  • 답댓글 작성자 뻐데미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1 댓글 감사합니다! 제 문제점을 또 발견했네요.. 제 의지에 대한 과대평가ㅜㅜ 정말이지 넘 공감되요.. 이번엔
    정말 천천히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그런 다이어트 다시 도전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이렇게 위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 작성자 모모돌이 작성시간12.08.31 님 몇살이세요?ㅠㅠ저랑 너무 스펙도 비슷하고 요요온 것도 비슷하고 ㅠㅠ 흐아.....지금 제 심정이랑 같네요 ........... 다시 다이어트의 의지를 불태우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지금도 과자가 너무 땡겨요........ ㅠ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막막하네요
  • 작성자 목표는일단65 작성시간12.08.31 제 생각엔 다이어트 방법을 건강하게 바꾸는게 어떨까요? 요즘 좀 부끄럽?기도하지만 관리받는데서 받고잇는데 알ㄹㅕ주신것이 단거,짠거,밀가루(하얀 탄수화물) 먹지말고, 규칙적으로 먹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가끔 간식 먹고싶으면 방울토나 과일. 이랫는데 2주에 4키로 빠졋어요. 물론 전 70대라 님보다 더 빨리 빠졋긴 했겠ㅈㅣ만 굶는다고 다가 아닌것 같아요! 제 관리받는데는 다이어트업계 1위라고 막 홍보하는덴데..더하면 광고같을까봐 안할래요 암튼 화이팅 !!:)
  • 작성자 얄루요 작성시간12.09.01 다이어트를 너무 격하게하지마세요 그냥 마음편하게...먹고싶은것도 먹고..천천히 ..그러면 최소한 폭식은안하게되더라구요(살빼는데 가장좋지않은게 폭식인거아시죠?) 저도 폭식정말많이했었는데 이번에 고쳤거든요 천천히한다는생각으로 하니까 절로 고쳐지더라구요 ㅎ 천천히..하세요..
  • 작성자 우선, 10kg만! 작성시간12.09.05 아,,, 그 맘이해해요.. 저도 2년새 15킬로가 왔다갔다해요... ㅠㅠ 지금 최고친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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