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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걸그룹다리가 될때까정 작성시간12.08.31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몸무게는 아니신 듯 한데요. 두달동안의 체중변화가 굉장히 다이나믹 하네요.^^ 공부와 다이어트는 별개인것 같아요. 공부가 욕심과 성취욕이라면 다이어트는 욕구억제와 마음을 비워야하는 과정인것 같아요. 단기간내에 체중감량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식욕을 너무 억누르다 보니 용수철처럼 튕겨서 8000칼로리까지 드시게 된것 같아요. 공부의 목적이 있듯이 다이어트에 목적표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전 처음엔 연예인 몸무게 bmi 다 뒤져서 메모하고 사진보면서 다이어트 했어요. 연예인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저리 못할건 없을 것 같아서요. 지금은 걸그룹다리가 목표입니다. -
작성자 dskljfkdsa fwow 작성시간12.08.31 대인기피증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서 한동안 사람들 안만나고 그랬어요. 그런데 님 제가 깨달은 사실은 남들은 생각보다 내 몸에 관심이 없다는 거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오히려 계속 사람들 안만나고 혼자 집에있고 그러면 폭식 더 심해져요. 음식으로 보상하게 되더라구요. 힘드시더라도 마음 굳게 먹으시고 사람들 만나고 그러세요. 만약에 '너 살쪘어?' 이러면 '난 곧 뺄 사람이니깐,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럼마음이 편하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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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표는일단65 작성시간12.08.31 제 생각엔 다이어트 방법을 건강하게 바꾸는게 어떨까요? 요즘 좀 부끄럽?기도하지만 관리받는데서 받고잇는데 알ㄹㅕ주신것이 단거,짠거,밀가루(하얀 탄수화물) 먹지말고, 규칙적으로 먹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가끔 간식 먹고싶으면 방울토나 과일. 이랫는데 2주에 4키로 빠졋어요. 물론 전 70대라 님보다 더 빨리 빠졋긴 했겠ㅈㅣ만 굶는다고 다가 아닌것 같아요! 제 관리받는데는 다이어트업계 1위라고 막 홍보하는덴데..더하면 광고같을까봐 안할래요 암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