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형 자체가..특이하게 붙을데만 붙고 마를데는 말랐습니다..
그래서 어떤애가 보기엔 적정체격이라고하기도하는데 어떤얘는 뚱뚱하게도봅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제가 적당한가봐요..
그래서 항상 제가 먹을거 사오지말라고하는데 먹을거 사옵니다.
일부로 같이 먹는거 피하는데(조금만 먹으면 머라할까봐) 그것떔에 또 머라하구요 ㅡㅡ
솔직히 그리고 먹을거 사오고 나한테 주면
만약 내가 안 먹으면
얼마나 아깝겟어요? 특히 뜨거울때 제맛인 피자같은거말이죠..
게다가 또 남기고 그대로 냅두면 엄마가 장난 아니게 잔소리합니다..왜안먹냐구(ㅈㄴ스트레스임ㅡㅡ)
그렇다고 버리기에는..참..왠지 큰 죄를 짓는것같단말이죠;;
그래서 항상 엄마가 사오면,,말로는 안먹겟다구하지만
막상 제 방에 딱 나두면 한 5분 정도 내적 갈등을 하다가..
결국 '아깝잖아 + 부모님 성의 무시하면 안돼 + 안먹으면 엄마 잔소리'란 생각에.. 먹게됩니다..
정확히는 이 복합적 요소가 나의 식탐을 건들어서 먹는거죠-0-;;
'먹고 나중에운동하면된다, 오늘짱나는일있었는데 먹고 풀자'
그리고 먹고나면 후회함......전혀 먹을걸로도 스트레스는 안풀림. 그냥 배가부르면 졸려서 잘뿐이지
절망하면서 말이죠 ㅇㅇ난 안돼이러면서
참 어쩌면..좋을까요? 저같은경우에는 제가 여러번다여트해봣는데
딱 소식하고 조금운동하는게 최고더군요;; 소식은 밥 1/3공기정도에 항상 배가 부르지 아니한 상태를 유지하는게..좋던데..참
저도 그러고싶은데..
만약에 님들 어머님이 우리어머님 같으면 어쩌시겟어요??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하니깐 절대 넌 할필요없다면서 막음 ㅡㅡ;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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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wVoice 작성시간 12.03.08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ㅋㅋㅋ 전자렌지에 다시 데우면 뜨거워 져요~ㅋ
우리어머니는 살을 빼라며 자식걱정에 많이 챙겨주시는 타입입니다 . 스스로도 그러면 안되는데 하시면서도 챙겨주게 된다며 말씀하시기도 하시죠 ㅎ
정말 정석은
제때 , 골고루 소식과 운동.네 맞아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감히 말씀드리자면 밤에 먹는 음식은 살을 떠나서 소화기관에도 좋지 않습니다 이런이유로 저녁야식이나 늦은(여기서 늦은시간은 6시이후)시각의 음식을 웃으며 사양하시고요, 또는 아침으로 미루세요 ㅎ -
작성자LowVoice 작성시간 12.03.08 오전 오후의 간식같은 경우는 사실 스스로 자제하거나 설득이 가장 좋아요~즐겁게 운동해도 힘든게 다이어트이거늘...엄마랑 싸우지마시고 건강을 이야기하시면서 줄이세요.
두부를 간식으로 주시는거 아니면 다 대부분 지속적으로는 몸에 안좋죠.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 염분으로 인한 부종 등...
날씬하고 이뻐지는게 다가 아니라 살안찌는,그리고 건강한 몸이 되기위해 운동하시고 체중이나 체형에 변화를 주신다고 생각하시며 그점을 어머니께도 말씀드리면 좋지않을까 싶어요 ㅎ 오래건강하게 살라고 운동하는거에요 엄마 !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