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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에 대한 생각 ~

작성자나비하늘| 작성시간16.02.17| 조회수9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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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얀사슴 작성시간16.02.17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사회가 이미 이런 연예인체인 사업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보다 하는거 아닐까요? 이미 많은 연예인체인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했잖아요. 새로 하시는 분들도 몇년 못갈거 아시지 않을까요? 불경기에 그 몇년이라도 반짝하는게 어딘가 싶어서. 저의 짪은 생각입니다.
  •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16.02.18 네...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는 이 사람의 요상한 조리법도 좀 싫어합니다. 사실 방송서 뜨기 전 이 사람의 가맹점들이 동네에 들어설 때 저는 색안경을 끼고 봤습니다. 상호명도 '새마을 식당' 이란게 너무 싫엇고...근데 방송이란게 무서운것이 저같이 비판적인 사람도 그사람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어눌하고 소박한 모습에 친근함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도대체 요즘 세상에 방송은 먹는거, 애키우는거, 노래경연시키는거 외엔 아무것도 없네요...ㅜ
  •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16.02.18 그 사람의 인기에 편승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문제이지요~
    백선생 현상은 어쩔수 없다라고 봐야 됩니다.
    커피바람, 과거 찜닭바람등 무수한 인기 쓰나미를 등에 업고 그것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이지요~
    제 동서도 불닭 바람이 불때 그렇게 말려도 안듣고 나서더니 4억 날려 먹었지요.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우는게 중요하지 어차피 메스컴은 계속적으로 현혹 시킬것이고 막을 수는 없는 겁니다.
    백종원이가 사라지면 또다른 백종원이가 나타나겠죠~
  •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16.02.23 백선생은 그냥 집밥으로 거기까지가 딱 좋은듯 합니다. 동네 백선생 중국집 호기심에 가봤지만 " 아~ 여기다!" 하는 맛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냥 집밥을 좀 더 쉽고 맛있게 하고 남편들이 음식만들기 도전해볼만 하게 만든 점. 하지만 프렌차이즈까진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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