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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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설명절 잘 보내시고 모두 행복과 사랑 많이 받으세요^^
고향이 머나먼 남쪽인데 서울에서 보내는 맘은 조금은 쓸쓸합니다 ㅜㅜㅜ
작성자
daumfafa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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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좀 있다 춘천으로 출발합니다. 그거 아세요? 명절에는 닭갈비 먹는게 참 힘들다는거.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
작성자
하얀사슴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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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머나먼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지만 오랜만의 고향길이라 설레는군요.
물론 마눌님은 벌써 스트레스가 시작되었지만요.
작성자
웃음소리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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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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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지 춥습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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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은 어떻게 하나요? 공지사항에라도 등업을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댓글을 달려고 하니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라고 하네요.
등급이 낮아서 그런것 같아요.
작성자
천군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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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네요...
작성자
( 대제사장 )가우리의 혼 ™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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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워지는군요.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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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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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련 도서 소개하기에 저는 글쓰기가 안 되는데, 다른 분들은 되시나요?
게시판 선택 목록에도 여기 방은 보이지 않아서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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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또 날씨가 추워지네요. 옷 든든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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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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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땐 놀고 싶고 놀땐 일하고 싶으다~~~ 에휴~~~ ㅎㅎ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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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글을 읽다보면 아~하는 깨달음도 있지만 에이~ 하는 마음 무거움도 함께 느낍니다. 이건 뭘까요.. 그냥 편하지가 않네요..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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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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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머리도 좋고 깨어있는 선생님들과 교수님들의 글만 봐도 많이 배워가는 것 같아 갚을 길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언젠가갚을 기회가 되면 언제 어디서든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시라소니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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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가기 싫어하는 아이 달래서 어린이집 등원 시켰습니다. 오후에는 썰매 가지고 데리러 가기로 했습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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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늦게 등교시키고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멀리 보이는 산이 온통 눈이라서 맘까지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작성자
마리서사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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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발목까지 눈이... 이제 곧 봄일거야 외치고 있었는데... 빨리 봄이 오길 바라며
작성자
코아-정은실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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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섯살 되는 막내가 이담에 커서 '엄마' 될거래요. 남자아이인데요. 이유는 아무데도 안가고 낮에 집에 있는게 부럽대요. ㅠㅠ 너무 편해 보였나보네요. 열심히 비지니스 차원으로라도 아이들 있을때 바쁘게 일해야 하는건지..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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