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학교
회원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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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예비소집일이라 초등학교 다녀왔어요. 큰아이는 이제 초6되는데 오늘 교문에서 나눠주는 사탕,연필,양말등등 하나씩 뭔가 담긴 학습지, 학원 등등 팜플렛만 잔뜩 받았네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1.23
결국 이번 겨울에 감기몸살이 걸렸읍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23
오늘도 하늘이 잔뜩 흐려있읍니다. 마음만은 활짝 개인 하루였으면 좋겠읍니다...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22
새벽 출근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활기찬 하루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22
겨울비가 반갑기 그지 없네요..잠시 묵은 때를 씻으러 목욕탕 온 기분 입니다..해피한 한 주 되세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1.21
폭설예보가 겨울비로 바뀌었네요! 좋은 주일 되시기를!
작성자
감나무밭
작성시간
13.01.21
비 오는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해 보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21
아이들 보내고 난 월요일 아침.... 직장인들은 월요병에 시달린다지만. 이제 휴식하는 기분입니다.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1.21
비오는 아침 출근길.. 덜 추워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21
보람되고 건강한 휴일 지내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20
편안한 토요일 밤입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19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19
점심에 낙지볶음.. 엄청 매웠습니다. 아직도 입이 얼얼~~~~ ㅎㅎ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18
다시 추워졌읍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18
오늘도 출석합니다. 행복한 점심시간 되세요~~~!!^^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17
교수님의 오마이뉴스 글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번 대선을 정리하는 가장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함께 해보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없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상상해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유지경성
작성시간
13.01.17
다시 추워졌읍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17
태어나서 거의 처음으로 나라걱정하고 있네요..왜 이래야 하는지? 참 답답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살고 싶어요ㅠㅠ
작성자
개인의 취향
작성시간
13.01.17
세상이 온통 부정개표 논란으로 휩싸이고 있습니다. 광의적의미의 부정선거(선거방송중 가방사건, 국정원여직원개입사건,*목사와 알바단, 육영수 생가방문단 눈감아주기)가 다 묻히고 촛점은 온통 민주당죽이기........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물론 전 민주당 잘했다고 여기거나 그들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가장 기뻐할 무리가 가카와 저쪽사람들이란 생각이 맘 아픕니다.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1.16
오후부터 다시 추워진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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