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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4일사순 제5주간 화요일<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요한8,21-30

작성자프랑코| 작성시간15.03.24| 조회수16|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박꽃 작성시간15.03.25 함께하심을 믿으며 늘 당신을 묵상하며... 그런데도요모양 요꼬라지인것을
  • 작성자 프랑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5 저도 마음이 상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인 그리스도님의 은총을 덮어 쓴 사람들입니다.그럭에 자메님은 그 자비를 오늘도 받은 것입니다. 그 은총을 온전히 입지 못한 육을 영으로 바꾸는 것이 삶입니다. 하루를 사십시오. 그렇게 하루하루를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러면 자매님은 그리스도화 되어가게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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