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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버섯 양이 많으신분들 참조해보세요.

작성자정은|작성시간26.06.06|조회수25 목록 댓글 6

https://youtube.com/shorts/oA6sDHM1WhY?si=E7tFwnu3xWZYp5pM

당분간 티벳버섯 배양을 중단해야 하거나 양이 많아져서 이전처럼 발효가 안될때 얼려보세요.


밀폐시켜서 얼렸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며칠동안 이렇게 물에서 환원을 거쳐서 우유 배양을 시작해보세요.

제 경우는
우유로 티벳버섯 예전 모습 복귀 과정보다 이렇게 해보니 훨씬 빨리 안정화가 되더군요.

제가 생각하게 된
계기는

티벳버섯을 가끔씩 물에 넣어서 휴지기를 주곤 했던 경험으로
환원에도 활용을 하게 되었어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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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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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티벳버섯(케피어)의 균 조성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환경에 따라 계속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케피어는 일반적으로 젖산균이 먼저 1차 발효를 하고 이후 효모균이 발효하는 구조이고

    젖산균마다 최적 발효 온도가 달라서 계절 연도 심지어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서도 균 조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일부 균은 소실되고 다시 증식하면서 균 구성이 계속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물에 보관한 경우에는 상온 보관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으며 균 회복(환원) 기간도 비교적 짧았어요.

    짧은 휴지기에는 물 보관이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냉동이나 건조 보관은 장기 보관 방법이라 회복 기간이 더 긴듯 하더군요.

    다만
    냉동 건조 기간이 짧은경우에는 회복 속도도 비교적 빠른 편이었어요.


    케피어 균은 환경에 따라 균 조성이 계속 변하며 보관 방법과 기간에 따라 발효력 및 회복 속도에 차이가 난다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경험치일뿐입니다.
  • 작성자푼수댁 | 작성시간 26.06.08 헉 티동이들 휴지기가 필요한가요? 첨 알았어요;;; 관련 정보 찾아보아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효모균의 알콜발효 성분때문에 예전에 룰을 강조하는 분들이 10일 배양후 7주일인가 휴지기
    라시더군요.

    저는 배양주기는 길어도
    배양액은 매일 먹는지라
    휴지기를 지켜본적이 없는데
    몸의 염증 수치가 티벳버섯 유 복용 이후 정말 낮아졌고
    지금은 검사하면 없어요.

    그렇다면
    휴지기는 몸에 쌓이는 티벳버섯 유효성분들의 적채를 걱정했다면 제 경우는 맞지 않아서 저는 그닥 그 이론에 동의하지 않고 있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체험 일뿐이니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시고 푼수댁님께 맞는 길들임을 해보세요.
  • 작성자망고피넛 | 작성시간 26.06.08 저는 한덩어리만 있는데 혹사시키는 중입니다 +_+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 한덩이가 계속 불어날거예요.

    저는 티벳버섯이 혹사당하는거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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