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들은 한국전쟁의 기록물인 동영상에서 캡쳐
한 사진에 제가 설명을 붙인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피난길...
폭격으로 페허가 된집을 망연자실한 채 바라보는
우리들의 어머니...
전쟁중이지만 가족을 위해 가사를...어머님들
이렇게 누나와 언니들은 부모님을 도왔지요
1.4후퇴=1951년1월 중공군의 개입으로 피난길에...
길가에...×××우리조국의 귀한 영혼...
희생된 내남편 내아들은 어디에?
전쟁으로 먹을 것이 없어 UN에서 보내준 구호품
나눔이 아닌가 싶네요
포로수용소 가는길
전쟁으로 희생된 자녀(고아원)들에게 이발을 시키네요 이때는 이와 벼룩이 엄청많았다죠!
야전장의 교실에서 공부
전쟁고아들의 현실
이름없는 병사의 시신을 묻고 세운 비목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질기고 질긴한국인을 상
징하는 무궁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깃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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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은 작성시간 21.06.25 저희 부모님도 1.4후퇴때 월남을 하셨는데
그 의미를 이제야 알았어요.
6.25와 1.4후퇴에 대해서 애매했거든요. -
작성자정은 작성시간 21.06.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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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25 아! 정은 님의 부모님들은 고향이 이북이셨군요.
남쪽사람들도 어렵고 힘들었는데 정은 님 어른들께 선 정말 고생많으 셨네요. 무일푼에 토지나 집 그리고 무재산이었으니 생각하면 뻔하잖아요
저희 숙부님(91년작고)
말씀들으면 함경북도 회령까지
국군과 유엔군이 쳐올라가서 정말 통일을 눈앞에 뒀었는데 1951년1월4일 중공군이 물밀듯 국경을 넘어오는 바람에 총알이 없어서 총을 못쏠 정도로 중공군은 인해(人海)전술을 썻는데 속수무책이었다네요. 일설에는 사실 미국에서 핵폭탄을 압록강 넘어 만주벌에 한방만 쏘았다면 해결될일인데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의 피해가 끔찍할 정도로 보기흉하고 어마어마해서 안썻다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당시 일본은 패전국으로 미국에서 시키는대로 소총 등 전쟁물자를 만들어 한국에 파는 바람에 1945년 폐허가 됐던 일본국토를 복원시키고 부자나라가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