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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 작성시간26.08.31 우리카페 워터케피아들 단합때문인지
원래 븜사랑님 댁 처럼 팍팍 느는게 비정상이 였는지
그러고보면
워터케피아 =봄사랑님 워터케피아 만 떠올려서
지금 보여주는 워터케피아 생리를 비정상이라고만 치부하고 기준을 너무 높게 뒀었나 싶기도 하네요.
1차는 순수 워터케피아로만 해서 드시거나
1차물에 선호하는 과일 넣어 탄산수 만들어 먹거나
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기포가 왜 안생기니?
왜 안 늘어나니?
만 했었던거 같아요.
워터케피아가 발효시켜준 물의 진가는 너무 외면했던거 아닌가 venus님 완벽한 여러 경우의 실험 과정들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워터케피아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이제 더이상 푸념 안하려구요.
까이꺼
나눔 좀 안하면 어때요.
지금 그대로
감사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