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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이야기*

[*여행*]티벳버섯의 위력을 새삼 느껴봅니다.

작성자정은|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2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티벳버섯 발효유 용량 섭취를 줄인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여행 중이라 티벳버섯 발효유를 아예 못 먹은지도 26일째 되네요.

여독과 문화적 차이 스트레스 등이 겹치면서 티벳버섯을 만나면서 거의 사라졌던 입술 터짐이 또 찾아왔어요.

아랫 입술 절반이 퉁퉁 부었어요.

이럴때
티벳버섯 유 먹고 바르면 3일이면 디ㅡ 낫는데
비타민류 잔뜩 먹고 후시딘 아무리 발라도 아프고 터지고 붓기만 더해가네요.

티벳버섯은 제게 은인 티벳버섯이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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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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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푼수댁 | 작성시간 26.06.22 new 어머나 타지에서의 생활이 녹록하지 않은가봐요 입술이...에고...고생 많으셔요';;; 근데 티벳유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나 보네요;;; 저 콜레스테롤약 먹는데...이를 워쩌...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58 new 아니예요.
    저가 특이 체질이라 그래요.
    그리고
    이 의심 저 의심 중 줄인거예요.

    저는 20여년전 220 총콜 수치땜시 스타틴 처방 받아 먹다가 호흡곤란이 와서 죽다 살아난 이후
    식이 운동 수양^^등으로 수치 조절하다가
    계속 300대 작년 10월경은 400대
    ldl만 320대가 나오니
    의사샘들이 기겁을 하고 협박을 해서
    이것저것 조절하는거랍니다.

    이번 샘은
    제 개인적 견해를 인정해주셔서
    약 보류
    하지만 낮춘 숫자도 300대 넘고
    200대가 넘으니 걱정스레 기다려주네요.

    이유는
    항상 똑같이
    이러다 5년내 뇌졸증 동맥경화 라는데
    저는 다 정상 20년동안
    샘들이 걱정해서 미리 처방해서 먹이는 사례들에 크게 벗어나는 케이스이니 답을 못 하는거죠.

    티벳버섯과 콜레스테롤과는 연관없어요.

    제 기우에서 줄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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