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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58 new
아니예요.
저가 특이 체질이라 그래요.
그리고
이 의심 저 의심 중 줄인거예요.
저는 20여년전 220 총콜 수치땜시 스타틴 처방 받아 먹다가 호흡곤란이 와서 죽다 살아난 이후
식이 운동 수양^^등으로 수치 조절하다가
계속 300대 작년 10월경은 400대
ldl만 320대가 나오니
의사샘들이 기겁을 하고 협박을 해서
이것저것 조절하는거랍니다.
이번 샘은
제 개인적 견해를 인정해주셔서
약 보류
하지만 낮춘 숫자도 300대 넘고
200대가 넘으니 걱정스레 기다려주네요.
이유는
항상 똑같이
이러다 5년내 뇌졸증 동맥경화 라는데
저는 다 정상 20년동안
샘들이 걱정해서 미리 처방해서 먹이는 사례들에 크게 벗어나는 케이스이니 답을 못 하는거죠.
티벳버섯과 콜레스테롤과는 연관없어요.
제 기우에서 줄인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