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개미짱작성시간09.09.15
어쩌쩌쩜!.... 이리도 내 마음을 쏙쏙 뽑아 내어서 시원 하게도 대변 해주시니~~~... 넘 고마워요 . 마음은 그런데 이거야 원 문장력이 뒤따르지 못해서 님들의 댓글 보면서 엄청청 공감 하고 있어요..... 후~~~우 으으으... 이나이에 참 나도 내가 감당이 아니 되어요^^;;; 클났어...클났어유ㅠㅠㅠㅠ
작성자시퍼런 미나리작성시간09.09.15
차근차근 조목조목 이렇게 짚어주시는 님의 글맛이 아주 감칠납니다. 저같은 덜렁이는 이래서 마이클을 두 배는 더 알아가는것 같아요. 아 그리고 요런 맛깔난 문장으로 미카엘님 말씀처럼 마이클 찬양가라도 하나 지어 올리심이....ㅋㅋㅋ
작성자이쁘구깜찍한작성시간09.09.15
저 원래 댓글 잘 않다는데요~님 글 읽으면서 정말 넘 재밌고 읽었고~ 정말 맛깔나게 글을 쓴다는 느낌? 이런 느낌 첨 받았어요~정말 읽는 내내~무슨 시나 노래읽듯이 운율맞춰가며 맞아~맞아~~이러면서 읽었어요,, 이렇게 재밌고 공감하면서 읽은거 인터넷에서 첨인거 같아요~~^^
작성자ariari작성시간09.09.23
그냥 태어날때부터 넌 음악과 퍼포먼스를 해야돼!라고 하느님이 찍어서 지구로 보내신 거 같아요. 완전 깔맞춤이에요~ 거기다가 성격은 완전 무슨... 와!~~ 그럼 모든이들의 맘을 탁.꼭.대변해주시는 알럽모어마이클님은 누가 보내셨나요?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