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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슨의 '만들어진 신'을 읽고 (펌)

작성자강구만| 작성시간19.07.09| 조회수30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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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9 진화론자들만 신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이땅을 다녀가신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전부 불신자들입니다.
    스스로 성도라 위장하고픈 그 탐심 때문에 주가 되신 분을 만날 기회조차 스스로 걷어차 버린 것이지요.
    주여 주여 하면서 셀프 고멜이 되기도 하고 셀프 소경이 되기도 하고 셀프 세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현상을 성경이 일곱귀신 들림이라고 하는 것을 정작 본인들은 모릅니다.
    도킨슨의 말대로 자기라는 신을 만들고 그신의 뜻대로 성경까지 새로쓰는 사람들이 바로 십자가의 원수들인 것입니다.
    "차라리 소경되었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 하니 죄가 그냥 있구나"
  • 작성자 들풀 작성시간19.07.09 장로님은 복음 뿐 아니라 인문, 과학, 사회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그 깨닫~음의 지혜가 정말 놀랍습니다 ~~^^
    맞습니다 인간은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는 서너살 무렵부터 이미 자기속의 '신' 을 키워 나갑니다 세상속에서 자신은 못할게 없죠 그러다 어느순간 자기 안의 신 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알고 외부에 또다른 신을 만들어서 그 욕구를 충족하려 합니다...
    어느날 진짜 '신' 이 그들을 찾아와서 가짜를 부수기 시작합니다
    "네가 무엇을 할수있는지 해봐라!
    내가 다 부숴 줄 테니 " 가짜는 매일 진짜 신에 의해 부숴지고 다음날이면 또다른 가능성을 만들고... 그렇게 우리는 죽을 때 까지 끊임없이 진짜 신을 향해 대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9 전쟁하시는 하나님,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어쩌면 다른 신이 아닌 이스라엘이라는 우상과 전쟁하신 하나님일 수 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와 전쟁하시는 하나님이 아닐까요? 이천년의 교회사가 그것을 잘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해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세상의 고지에 우뚝 서려는 자들이 이땅의 기독인들이니까요.(사5:8) 그러나 그것으로도 불안해서 탈주와 재영토화를 꿈꾸는 세상 건축자들, 예수님은 오늘도 교회라 이름하는 건축자의 버려진 돌일 뿐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처럼 삼대가 약속의 땅에서 텐트를 치고 사는 사람들이 하늘의 사람들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9 강구만 과분한 칭찬을 하셨는데, 전 머리도 나쁘고 지혜도 없고 나이는 있고 그래서 제대로 아는 게 없습니다.
    다만 죄인과 함께하신 그분의 증인일 뿐입니다. 그래도 맨날 욕만 듣다가 오랫만에 칭찬을 들으니까 기분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시간19.07.10 강구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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