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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원수 (갈라디아서 15-1강)

작성자위드| 작성시간24.11.28|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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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위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8 근래에 젊은 설교자들 사이에 원어 설교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철학 이야기로 설교 시간을 다 채우는 일도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혼잡하게 하고 교회를 어지럽히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자기를 증명하고 자기 목적을 위해 성경을 오남용하는 것입니다.
    사도는 그런 자들을 향해 '너희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고 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이제도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한다'고 하겠습니까...그때나 지금이나 본인도 모른 채 악한 영의 속임수에 사단의 일꾼으로 행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세상 교회가 교회사에 이단으로 정죄된 알미니안주의나 페라기우스에 오염된 실정입니다.
    사도가 그렇게 질타한 다른 복음 다른 예수가 땅의 교회들을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들을 향해 외쳐야 합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하나님의 심판의 대언자로 세워진 두 증인이 큰 성 길가에서 외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인해
    멸망의 길에서 돌아오는 믿는 자들이 날로 더하기를 빌어봅니다.
  •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시간24.12.02 아멘~
    장로님에 말씀은 늘 동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2 잘 계시지요?
    김태동 집사님 서울 모임에서 뵈었어요
    히브리 집사님은 강화도로 가셨다던데
  • 답댓글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시간24.12.02 위드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히브리집사 가 아니고 제가 강화도로
    이사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2 가브리엘 아, 그러시구나...
    시간 되실 때 한번 뵙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시간24.12.03 위드 네 시간 맞추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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