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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루룩주루룩 작성시간08.11.26 아 짜증나요 학원알바. 제가 학원에다가 뿌린 돈만 500이거등요 그런데 학원에서 가르친거랑 상관없는 형식의 문제만 나와서 돈아깝다는 생각만 들고 있답니다. 추리논증은 학원이 필요하다? 만약 학원에서 주로 가르친 형태의 문제라면 그렇겠지요. 그러나 실제 리트에서 학원에서 가르친 형태의 논리게임 같은거 3문제도 않나왔다는 사실.....그리고 오히려 psat기출하고 유사한 유형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학원 다니신다는분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학원 갈 돈으로 문제지 산더미 같이 쌓아놓고 풀고 법서 하나라도 사서 차근차근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문제 풀어보시면 알겠지만 학원 안가도 스터디그룹 짜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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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덕인레프트 작성시간08.11.27 어찌 되었든 학원에서 '장문독해 등에서는 학원 교습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인정하고 나오기가 쉽지 않을텐데 진솔한 글 보고 갑니다. ^^ 제 생각에는 언어,추리의 경우 장기간 학습해야 할 정도로 방대한 학습량을 요구하지는 않으나 장문독해가 익숙하지 못하다거나 오류의 유형 내지 논리명제(역,이,대우 등)의 기초에 취약하다면 두세달 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관리하기, 실전감각 익히기'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고요. 리포트와 약술형 답안에 익숙한 학부생이 아닌 한 논술 첨삭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학원이 고득점을 '보장'하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