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을 물로보고 리그중계를 일방적으로 취소한만행을 저지른 mbc Sports+는 즉각 사과하고 재발방지약속을 하라!
※사커월드는 연고이전2팀 표현(호칭)에 지역명을 붙여주지 않는것은 기본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 9.28 9시뉴스에서 ACL 걸개관련 왜곡 조작 합성된 사진의보도로,언론의 본분인 정확한 사실보도를 망각하고,결과적으로 K리그팬과 국민을 우롱하고 리그팬의 명예를 훼손한 엠비씨는 성실한 사과방송과 책임자를 처벌하라!
그리고 엠비씨 당신들은 축구 특히 K리그에는 신경끄시게나!!!! 영원히
2011.11.23 K리그준플레이오프 (수원-울산)전을 편성표와 광고자막에서 (삼성-현대)라고 버젓이 올리는 mbc+
k리그를 좀 알고 최강희감독의 '전북'이라는 팀을 봐왔던 사람들은 정말 희망적이더군요..
한결같이 모르긴 몰라도..긍정적을 넘어서 '희망'을 애기 했습니다
'닥공'모드 그 자체를 대표팀에 '이식'하기는 힘들겠지만..히딩크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축구'를 볼 수 있을 것 이라는 꿈에 부풀었더군요..
기성용-구자철 중앙 라인에..김정우는 어디다가 활용해야 되며..
아마 이청용,손흥민,김보경 등 기술이 좋은 해외파 선수들과 서정진,이승현,황진성 등 국내파 선수들의 대결도..기대된다.
또한 심우연은 국대에서 중용될 것인가..심우연-홍정호 중앙 수비면 적어도 역대 최강 아니냐..
그리고 애기의 정점은 역시 이동국 선수..호불호가 워낙에 명확한 선수라..
당장은 중용하겠지만 그래도 박주영이 더 낫지 않냐..아니다.누구보다 이동국 선수를 잘 활용했던 감독이니까..
아마 브라질 까지 문제 없을꺼다..또 아니다 박주영은 군 문제도 있고 이동국은 나이가 너무 많다..
김신욱과 유병수를 국대에서 중용해서 경험치를 몰아줘야 된다..등..
그리고 에닝요의 대체자는 누가 될 것인가..손흥민이다.아니다 김보경이다.아니다 구자철도 충분히 수행할수 있다..
아니다. 이청용이 끝판왕이다..아마 모르긴 몰라도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 잠자고 있던 포탠 '뻥'하고 터트려줄꺼다..
근데 그건 잘 모르는군요..지금의 전북이 완성되기 까지..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는지..
저들이 모르긴 몰라도 최강희 감독의 '국대'가 조금만 부진하면 정말 눈에 불을키고 달려들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지금 전북팬 여러분들은 얼마나 서글프신가요..이제 막 전북이 좋아지고 전북을 응원하려 했던..
저도 이렇게 당혹스럽고 화가나는데...전북의 오랜팬 여러분들 심정은 어떠신가요..
이건 마치 절대 믿을 수 없는 '사랑하니까 떠나 보낸다..'그런 삼류 소설이나 노랫말에 나오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전북은 이제 힘든 시간의 시작인가요....솔직히 무섭습니다.
원래 단단한 그릇이 작은 분열에도 순식간에 금이가서 깨져버린다는데..
힘든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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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ur Jeonbuk 작성시간 11.12.23 최강희 감독님이 가는 것은 서운하긴 하지만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최강희 감독이 전북에서 이루어논 성과와 업적은 훌륭하지만 그것이 오롯이 최강희 감독님의 몫은 아니었습니다. 수석코치인 이흥실님 부터 신홍기코치, 파비오 트레이너 코치 최인영 골키퍼 코치 그리고 이철근 단장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했기에 가능했지요. 이분들이 쌓아놓은 견고한 틀은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강희 감독님도 국대감독직을 수락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 아쉬움은 남지만 간사람은 빨리 잊고 다시 추스려야 될것 같습니다. 누구말대로 축구 1,2년 하는것 아니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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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dcorea 작성시간 11.12.23 축구 일이년하는것도 아니고, 최강희감독이 돌아올 예정이기에 팀에 손을 놓지는 않을것이고,
원격 조정도 어느정도 하겠죠. 간섭이 아닌 긍정적인 협력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