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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희망을 애기할때 누군가는 절망을 애기합니다.

작성자coffee & soccer| 작성시간11.12.22| 조회수29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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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ur Jeonbuk 작성시간11.12.23 최강희 감독님이 가는 것은 서운하긴 하지만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최강희 감독이 전북에서 이루어논 성과와 업적은 훌륭하지만 그것이 오롯이 최강희 감독님의 몫은 아니었습니다. 수석코치인 이흥실님 부터 신홍기코치, 파비오 트레이너 코치 최인영 골키퍼 코치 그리고 이철근 단장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했기에 가능했지요. 이분들이 쌓아놓은 견고한 틀은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강희 감독님도 국대감독직을 수락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 아쉬움은 남지만 간사람은 빨리 잊고 다시 추스려야 될것 같습니다. 누구말대로 축구 1,2년 하는것 아니니까요 ㅎ
  • 작성자 redcorea 작성시간11.12.23 축구 일이년하는것도 아니고, 최강희감독이 돌아올 예정이기에 팀에 손을 놓지는 않을것이고,
    원격 조정도 어느정도 하겠죠. 간섭이 아닌 긍정적인 협력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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