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마워요작성시간12.01.13
실현이 될 지는 미지수지만 괜찮은 방법이네요. 흔히 팬들도 이 정도 고민을 하는데 연맹에 있는 사람들은 뭐하는가라는 말을 하는데 최근 몇 년간 그들의 행보를 보니 그들은 정말 뭐하는 존재인가 묻고 싶네요. 고민도 창의력도 없이 그냥 현상유지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마치 한국 정치의 차악들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착하기는 한데 무능력한 사람들이 중요한 자리에 있어서 근본 자체를 망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작성자lalas작성시간12.01.13
이건 기존 승강제보다 뜯어고쳐야 할 시스템이 더 존재해 보입니다. 2군으로 운영되면 1부팀과 선수 공유도 막아야 하고 그럼 1부에선 2군팀 말고 리저브팀을 새로 운영해야 하는데 드래프트에 막혀있고..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지금 케이리그 팀들 죄다 선수단 운영 축소하고 있습니다.
작성자크리스배나와작성시간12.01.13
강등된 K리그팀 1~3팀과 프로전환한 내셔널리그 2,3팀 정도가 승격자격이 있는팀인데.. 승격불가팀에 비해 승격자격을 갖춘 팀수가 너무 적지 않나여? 한 리그에 승격이 불가한 팀은 2,3팀 정도만 있는게 낫지 않을까여..지금 처한 현실에 2부리그 팀이 너무 적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