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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128838.htm
위기사를 보면 안종복후보는
3명의 대의원 추천을 확보 못해서 후보등록 포기를 했군요.
스페인처럼 선수.지도자.심판 협의회등도 참여시켜서 적어도 대의원 수를 5백명이상으로 해야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지도자.선수.심판협의회는 조중연회장도 같은 입장으로 2년전에 기사를 냈습니다.
선거인원이 24명 그것도 광역시도협회장이 3분의 2가 되고 안종복후보가 만나서 설득하다가 개혁과 발전 보다는
자신들의 지역협회와 떡고물만 바라 봐서 포기 했다고 합니다.
어느 모후보는 지역분권화 연맹 분권화를 공약으로 내서우는데 과연 이것이 실현되겠습니까?
자신들의 이득만 챙기고 이기주의 님비현상만 난무할것은 눈에 뻔합니다.
물론 저도 시간이 지나고 협회가 강력한 파워가 있다면 지역분권화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빨리 이뤄지면 비리가 판을 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모종목에서는 지방협회의 비리와 조직적인 협회관계자와 심판의 승부조작이 이뤄지고 있는데
축구는 그래도 중앙협회 중심이라서 그런지 이런 모습은 극히 드물지요.
저의 생각은 협회장 선거는 축구인과 팬들의 축제로 했으면 합니다,
전국의 239개 시군구가 있습니다. 모든 지역의 협회대표와 생활축구를 담당하는 지역축구연합회대표.
k리그를 비롯한 내셔널리그.첼린저스리그 모든 구단단장과 서포터즈 대표.
각급연맹대표.선수.지도자.심판협의회 대표.대한축구협회 스폰서대표등..
이들 모두를 대의원으로 하고 회장 선거투표를 하면 축구인과 팬들의 축제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회장은 4년동안 어느 분야 할것없이 발전시킬것이라고 확실합니다.
축구가 이렇게 저변이 많은데도 발전이 더딘것도 축구인들의 이기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지방협회처럼 도지사가 프로구단창단 공약을 했는데도 지역축구인들은 프로가 생기면 자신들이 지도하는
선수층이 줄어들까봐 창단은 시기상조라고 말하지 않나..
프로구단과 지역협회의 협조는 전혀 이뤄 지지않는...이런 지긋지긋한 밥그릇싸움..
이것을 바꿔야 한국축구는 모든 분야에서 발전이 이뤄진다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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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혈의누캄프 작성시간 13.01.15 구영규님의 논리적이구 좋은글 잘봤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하구 축협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 공감합니다.
어느분처럼 정대세선수를 지령받은 간첩이라 지칭하며 국정원에 투서하면 구속될거라는,,연맹과 협회는 철도처럼 바라보는 방향이 틀리다라는 얼토당토않는 편협된 생각이 아닌 논리적 말씀이라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데로 협회장선출하는데 있어 현장에 목소리를 담을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현장에서 땀흘리며 귀기울여야 할 목소리들을 기득권자들에 의해 가로막히는건 실망스럽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시스템 변화엔 부작용이 있습니다.지금은 시기상조라 하시는데 그부작용은 언제하던지 나타날수밖에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혈의누캄프 작성시간 13.01.15 이 같은 절차의 부작용이 하루아침에 정립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 이후라도 여러분야 많은 분들 각자의 소신들을 투표에 담아내야 한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개선해 나가야겠죠.
많은것을 이뤄냈고 또 혁신에 대상이기도 했던 그분들의 노고를 존중합니다.
다만 이제는 여권 실세의 낙하산이나 크게 축구발전에 기여한것 없는 기업인들이 본인들 스펙이나 쌓으려는 듯한 출마는 발 디딜수 없게해야 합니다.어찌됐든 이번선거는 한발짝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여. -
작성자회색분자 작성시간 13.01.16 에휴.. 딱 초딩 1학년 반장선거 수준이네요...
우리반을 잘 만들겠다는 후보보다는 자신을 뽑아주면 햄버거를 돌리겠다는 후보에게 몰표하는 딱 그 수준..